퇴근 후 노들섬 산책
이른 퇴근 후 천천히 노들섬을 산책하였습니다. 집에서의 거리가 살짝 애매하기는 하지만, 운동삼아 걸어갔습니다. 시원한 강바람과 멋진 저녁 풍경으로 힘든지 모르고 걸었네요. 이곳도 또한 젊은이들의 성지였군요.. 길가의 장미가 화사합니다. 장미나 찔레꽃 계열로 보이긴 합니다만.. 최최의 한강 인도교이고 등록문화재인 한강대교 노들섬에 벌써 많은 인파가 보입니다 월요일은 휴관하는 곳들이 많군요.. 제 멋대로 핀 꽃들도 예쁘기만 하네요 이 동네 젊은이들은 모두 여기 있나 봅니다 늦었으니 집에 들어가세요~ 시원하고 여유가 넘치는 한강. 달빛 노들.. 인공달! 집으로 돌아가는 길은 버스를 이용합니다. 2025.6.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