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연휴의 마지막 날, 안내산악회를 이용하여 운탄고도를 걸었습니다. 옛 날 석탄을 실은 차가 바쁘게 오갔을 길을 눈과 풍경을 구경하며 여유 있게 걸어봅니다.
설날 전의 폭설이 좋은 풍경을 만들어 주었네요. 만항재~운탄고도~하이원리조트(팰리스호텔) 첨부파일 운탄고도(만항재~하이원).gpx 파일 다운로드 눈으로 도로가 막혀 만항재 아래 마을부터 걸어서 올라갑니다.
만항재 아랫 마을에도 볼거리가 많습니다 여름에는 야생화축제도 있나 봅니다. 매점 옆 길로 들어갑니다.
산객들이 많습니다. 만항재 정상석 완전 설국이네요 파란 하늘 배경의 이국적인 풍경 깊은 눈길이지만 러셀이 되어있어 걸을 만은 했습니다 눈으로 덮여 있는 샘 우리 나라 곳곳에 조성된 길이 많아 너무 좋네요 바람 없고 햇빛 드는 곳은 따뜻합니다.
바람의 손길 가슴까지 시원해요~ 눈 덮인 풍경 시간이 남아 하이원호텔 로비에서 커피를 즐깁니다 재즈 음악이 테마인 모양이네요. 2025.1.30(목)...
원문 링크 : 만항재~운탄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