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산과 삼성산의 둘레길을 연계하여 다녀왔습니다. 전체를 걷고 보니 나비 또는 요정의 모양이 되는군요.
익숙한듯 하면서도 계속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는 산이 너무 좋습니다. 특히 조망이 좋아 눈과 가슴까지 시원했던 하루였습니다.
사당역~연주대~수목원 후문~삼성산 국기봉~둘레길~사당역 첨부파일 관악삼성 팅커벨.gpx 파일 다운로드 해가 점점 빨리 떠오르는게 보입니다. 관음사 위 운동장 관음사 국기대에서 바라보는 관악산이 너무 멋집니다 청계산이 머리에 해를 이고 있습니다 항상 쉬어가는 마당바위 관악문(통천문)을 지나갑니다 연주대는 아직도 눈과 얼음을 덮고 있네요 오늘 시정이 깨끗하네요.
멀리 한강과 북한산까지 시원하게 보입니다. 하늘까지 시원하고 좋네요.
청계산을 배경으로 한 연주암 탑이 멋집니다 관양능선 전망대 조망도 최고입니다 청계산이 전체가 보이고 모락산, 백운산, 광교산도 잘 보이네요 여름에 매우 좋았던 계곡이 꽝꽝 얼어있네요 맛있는 샌드위치와 호두과자로 점심을 먹습니다 무너미계곡...
원문 링크 : 관악산 삼성산 둘레길 연계 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