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쌀한 대신 깨끗한 조망과 파란 하늘이 있는 날, 모처럼 예빈산~예봉산~운길산을 걸었습니다. 투명하게 깨끗한 조망이 너무 좋아서 가슴까지 시원해집니다.
팔당역~예빈산(견우봉, 직녀봉)~율리봉~예봉산~적갑산~운길산~운길산역 첨부파일 예빈운길.gpx 파일 다운로드 팔당역을 나와 조금 걸으면 예봉산 안내판과 그 뒤의 예봉산이 보입니다 옛 중앙선 흔적. 견우봉, 직녀봉, 율리봉을 지나 예봉산까지 오릅니다.
견우봉 부근에 큰 데크가 생겼네요. 비박 성지가 될듯..
조망 좋습니다!! 서울과 북한산 방향 남한산성 방향.
멀리 청계산, 관악산도 보입니다 지나갈 직녀봉과 예봉산 직녀봉에서 바라본 두물머리. 아련하게 예쁩니다!!
북한산, 도봉산을 주욱 확대해봤습니다. 두물머리 방향 산그리메가 완전 한폭의 동양화네요.
인적없고 조붓한 산길을 걷습니다. 적갑산, 새재고개쉼터를 지나 운길산에 도착 운길산에서는 두물머리가 더 잘 보입니다 볼거리 많은 수종사를 둘러봅니다 이 풍경을 앞에 두고 따끈한 차 한잔....
원문 링크 : 예빈산~예봉산~운길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