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 약속을 핑계 삼아 조금 일찍 움직였습니다. 안산의 일출이 궁금했는데, 엄청 대박의 일출을 봤네요.
오늘 같은 하루는 복 받은 날이다 싶습니다. 최근 게을러져 카메라를 두고 온게 너무 아쉬웠습니다.
서서히 서울의 아침이 밝아옵니다 조금 더 밝아 졌습니다. 온도 대비 너무 춥게 느껴집니다.
보온병 최고~~ 느즈막히, 그래도 당당히 해가 떠오릅니다 온전히 떠오른 해가 너무 아름답네요 또 다른 끝의 시작!! 주변 풍경도 참 좋네요 특히 한강 이남이 너무 평온해 보입니다.
손발이 시려웠지만, 너무 멋진 풍경을 함께 했습니다. 더 멋있어진 북한산!!
2024.12.7(토)...
안산 일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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