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와 암릉미가 멋진 관악산의 미소능선과 8봉능선을 걸었습니다. 사당능선이나 관양능선에 비해 덜 찾아왔던 곳인데, 독특한 바위들이 너무 멋지고 조망이 좋았습니다.
아침까지 비가 조금씩 내린 덕분에 맑고 깨끗한 공기 속에서 인적 드문 산길을 독차지하며 여기저기 모두 구경하였습니다. 과천청사역~둘레길~미소능선~8봉능선~무너미길~관악산역 첨부파일 관악산(미소~8봉).gpx 파일 다운로드 초반 둘레길의 꺠끗한 공기에 가슴이 시원해집니다.
어느새 때죽나무꼿이 피고있군요 일명사지 부근의 정경백바위 모처럼 문원폭포를 봅니다. 왼쪽의 6봉능선을 보며 오릅니다.
오른쪽은 장군봉능선과 그 뒤의 케이블능선 물개바위(?) 곳곳에 쉬어갈 장소들이 많네요 오를수록 6봉능선이 더욱 가까이 보입니다 멋진 소나무도 봅니다 장군바위 과천시내와 멀리 청계산 미소능선 정상을 지나 8봉능선으로~ 비봉산과 수리산.
멀리 바다까지도 보입니다. 여러 바위를 둘러보며 걷다보니 관악산 정상이 금방 멀어지네요 학바위능선의 학바위도...
원문 링크 : 관악산 바위 산행(미소능선~8봉능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