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화역~낙산공원~삼군부총무당~길상사~심우장~북정마을 혜화역 2번 출구에서 나와 낙산공원 방향으로 올라갑니다. 역 부근은 청춘들이 넘쳐나던데, 이곳 중앙공원은 한산합니다 조망 좋습니다.
안산, 인왕산, 북악산이 모두 보이네요. 성벽 너머 북한산도 잘 보입니다 거미줄처럼 얽혀있는 장수마을의 전붓대 한성대를 가로질러 구경하며 지나갑니다.
캠퍼스가 작네요. 조선 말의 군무를 총괄하던 삼군부의 총무당 성북천과 분수마루광장, 한성대입구역 한성대입구역을 지나면 벽화거리가 나타납니다 대사관들이 많은지, 각종 국기들이 많이 걸려있습니다 중간 국수집에서 간단히 요기를 하고.
조지훈 작가를 기리는 시인의 방(방우산장) "무량수전 배흘림기둥에 기대서서"의 작가인 최순우 옛집. 조선시대 선잠의례를 지내던 선잠단 그 흔적만 남아있습니다 법정스님의 향기 가득한 길상사도 둘러봅니다 예쁘고 의미 가득한 조형물들이 많습니다 볼거리 많고 참 예쁜 절집입니다 법정스님의 유품과 말씀들이 많은 진영각 꽃 필 때 꼭 다시 ...
원문 링크 : 성북동 여기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