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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한강 뱀

안녕하세요. 40대 중년아재 입니다. 한강공원은 서울시민들에게 편안한 쉼터이자 힐링할 수 있는 아주 친숙한 공간이죠. 저희 가족도 코로나 이전에는 적어도 2주에 한 번씩은 그늘막 텐트와 캠핑의자, 그리고 간단한 먹거리와 모두들 좋아하는 한강 라면을 먹으며 반나절 정도 가족 나들이를 즐겼습니다. 조만간 가려고 합니다. 그런데 가끔 뉴스에서 한강 산책을 하다가 뱀에 물린 반려견과, 뱀을 보았다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는데요. 한강에 요즘 뱀이 자주 출몰하는 이유는 겨울잠을 준비하기 위해 먹이활동이 많아지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흔히 잘 알고 있는 독사인 살모사도 있다고 합니다. 뱀에 물렸을 경우에는 뛰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이건 독이 혈액을 타고 몸에 더 퍼질 수 있다고 하고요. 공원 같은 풀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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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에서 걸어오다(하)

안녕하세요. 40대 중년아재 입니다. 오늘은 지리산에서 걸어오다 그 마지막 편인 하편을 포스팅 하도로 하겠습니다. 시작하겠습니다. "충전 아직 멀었어요? 형님" 해병대 친구는 충전기 앞에서 쪼그려 앉아서 배터리를 종종 확인하는 미소 형님을 보면서 물었습니다. "어? 잠깐만... 한 칸 찼다.. 됐다. 전화해도 되겠어!" "우와!! 형님 빨리 OO에게 먼저 전화하세요!" 저희는 같은 과 같은 반 여자 후배 중 유일하게 차를 가지고 있는 OO에게 전화를 하라고 미소 형님에게 소리쳤습니다. 거지꼴을 하고 옆에 앉아있던 과대 형님도 이제야 안심이라는 듯 편안하고, 온화한 표정으로 미소 형님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전화해서 언제 올 수 있는지를 먼저 물어봐." 과대 형님이 미소 형님에게 말했습니다. "네.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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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옛)차 발표회 5탄-엑셀

안녕하세요. 40대 중년아재 입니다. 오늘은 저희가 잘 아는 현대자동차의 포니의 후속 모델인 엑셀에 대해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작하겠습니다. 출시 1985년 2월 8일에 포니의 후속 차종으로 포니의 이름을 버리지 않고 처음에는 포니엑셀이라는 차종으로 출시가 되었습니다. 이 포니엑셀은 한국에서 만들어진 승용차 기준 최초의 전륜구동 자동차였죠. 그리고 특이한 게 저희가 흔히 아는 본넷이 본넷 앞쪽에서 올리는 타입이 아닌, 유리 창쪽인 뒤쪽에서 열리는 타입인 차로 유명합니다. 에어컨은 옵션이었습니다. 그리고 소형차였지만, 당시엔 고급사양이었던 계기판에 도어의 열림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옵션도 들어갔었죠. 아시다시피 포니가 저희가 요즘 아는 해치백 스타일 이였기 때문에 포니엑셀 또한 해치백 스타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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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아이폰14로 긴급출동

안녕하세요. 40대 중년아재 입니다. 요즘 흔히 듣는 말로 아재, 아줌마는 갤럭시 쓰고, 젊은 사람은 아이폰 쓴다고 많이들 하는데요. 글쎄요.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아무튼 아이폰을 사용하는 사람이 굉장히 많은 것도 사실이고, 갤럭시를 쓰는 사람은 갤럭시만 쓰고... 그런 거 같습니다. 얼마 전 출시한 아이폰 14 관련한 재밌는 뉴스가 있어서 이렇게 포스팅을 합니다. 시작하겠습니다. 미국에 있는 한 여성 치과의사가 놀이공원에 가서 놀이기구를 재밌게 탔는데요. 롤러코스터였죠. 그녀는 얼마 전에 구입한 아이폰 14프로를 몸에 소지하고 있었는데, 아이폰 14에 탑재된 기능 하나 가 911뿐만 아니라, 그녀의 지인들에게 까지 긴급문자 메시지가 발송되어서 여러 사람을 당황하게 만든 일이었습니다. 그 기능은 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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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외치다.

안녕하세요. 40대 중년아재 입니다. 오늘은 10여 년 전에 지금도 단골로 다니고 있는 내과에서 있었던 일을 포스팅하려 합니다. 시작하겠습니다. 당시에는 서울로 이사를 온 지 몇 년 되지가 않아서 속이 불편하거나, 감기 등이 걸리면 이곳저곳 그때그때 눈에 보이는 내과에 가서 진료를 받았습니다. 그러다가 의사 선생님이 친절하신 분이 계시는 한 내과를 알게 되었고, 그곳에서 저는 계속해서 내과를 갈 일이 있으면 그곳에서 진료와 치료를 받았습니다. 일 때문인지. 스트레스도 심하고, 한창 열심히 회사 허리에 해당하는 대리, 과장 정도의 직위로 열심히 하고 있을 때였는데요, 자꾸 소화불량에 심할 때에는 구토까지 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볼일을보는 것도 자꾸 불규칙 해지고, 몸이 좀 많이지치고 힘들 때쯤에 아내가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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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가을단풍

안녕하세요. 40대 중년아재 입니다. 절기는 가을을 지나 겨울로 가고 있는데, 멀리서 영향을 주는 태풍 영향인지, 후텁지근한 날씨로 제법 짜증이 납니다. 다시 여름인거 같아 에어컨 켜기는 왠지 눈치가 보여 보관해서 넣어 놓으려 했던 선풍기만 연신 돌려대고 있네요~ 그래도 자연은 그 절기의 모양을 위해 애씁니다. 가을이면 생각나는 단풍과 단풍 관련 뉴스 공유 드립니다. 공유 드리는 내용은 단풍시기,단풍절정시기 등 입니다.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다녀오심 참 좋을 듯 하네요. 링크 걸어 드립니다. 출처-대한민국 구석구석 https://blog.naver.com/korea_diary/222876057795 2022년 전국 단풍 예상 지도, 단풍 명소 추천 :: 단풍예상시기, 단풍 절정 예상시기, 경주 불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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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운전면허 내가 딸께!

안녕하세요. 40대 중년아재 입니다. 저희 아이는 몇일전부터 자기 엄마에게 단단히 삐져 있습니다. 이유를 물어보니... 어제 오늘일은 아니지만, 학교를 다녀와서 지치는데, 잠깐 집에 있다가 다시 학원을 가는데, 매일매일 반복이죠. 그런데 몇일전에 폭발을 했네요. 날씨가 후텁지근 한 영향도 있었지만, 요즘 시험준비기간이라, 학원에 있는 시간도 길어지고, 날씨도 안 도와주고, 걸어오기도 조금 애매하고, 버스타자니, 사람들이 많아서 왠지 꺼려지고 뭐 그래서 요 몇일 집에 걸어온 모양입니다. 땀이 나서 집에 오자마자 찝찝하고 힘든데, 다른 친구 몇명은 오늘 날씨가 이러기도 하고, 시험준비기간 때에는 친구들 부모님이 학교에 데리러 오는데, 엄마는 안오니, 아니 정확히 말하면 못오니, 짜증이 난거죠. 예민할 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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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꼭 알고 계세요. 험한 세상에서

안녕하세요. 40대 중년아재 입니다. 최근에서 강력범죄 관련해서 전국민을 분노와 위협을 느끼게 하는 뉴스가 있었죠. 갈 수록 그 방법 또한 계획적이고, 체계적으로 되는 거 같아서 당사자가 아니면 알 수도 없고, 그런 일이 생기고 나서야 아는 현실이 안타깝네요. 더욱이 어린 자녀들이나, 자식들이 있는 부모들은 그 공포와 두려움이 더하죠. 그래서 극박하고,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을때 알고 있으면 생명을 구할 수도 있는 간단하지만, 꼭 알아야 할 중요한 것들을 공유 드릴까 합니다. 하나는 말을 할 수 없을 때 전화를 이용해 하는 방법이고, 또하나는 가정폭력 이나, 납치등의 상황을 간단한 수신호를 통해 알 수 있는 방법 2가지를 공유 드립니다. 각각의 내용을 잘 정리한 뉴스 링크 첨부해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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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우리 저기 가볼까?

안녕하십니까? 40대 중년아재 입니다. 보통 저희 나이대가 되면 아이들은 중학생이나 아님 대학생 빠르면 직장생활을 하고 있을 수도 있는 저희같은 중년부부는 시간이 가면 갈 수록 같이 있는 시간이 많아집니다. 아이가 어릴 때에는 당연히 거의 일거수일투족을 서로가 모두 공유하며 지낼 수 밖에 없고, 빠르면 초등학교 고학년 정도부터 아이들이 부모님과 어디를 가려 하지를 않습니다. 지들도 이제 컸다 이거죠. 저 또한 그런 일들을 겪고 나니, 눈에 넣어도 안아픈 내 아이가 조금씩 저만의 세상을 만드는 시기가 왔구나... 응원을 해줘야겠다...싶으면서도 왠지 서글프고, 슬퍼지고 뭐. 그런 생각이 듭니다. 제가 그 아이였을 때를 생각하면, 저희 부모님도 지금 제가 느끼는 서운함과, 서글프고, 좀 더 같이 하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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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 투병기-1탄

안녕하세요. 40대 중년아재 입니다. 전에 코로나 관련해서 포스팅을 한 적이 있는데, 그때 몇줄로 넘긴, 사실 엄청난 고난의 시간이 있었던 저희 가족 코로나 확진 투병기을 포스팅 합니다. 때는 6개월 전 3월. 아직은 찬바람이 불지만, 낮엔 따뜻한 햇볕에 기분좋은 달이였습니다. 아이와 아내와 함께, 검진차 동네 단골병원에 갔습니다. 그날따라 유난히 사람이 많아서 코로나 영향도 있고, 아이도 좀 불안한 거 같아서 다음에 올까..하고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간호사의 조금 큰 목소리가 들리더군요 "아주머니, 양성이구요. 될 수 있음 지금 바로 PCR 받으세요. 그리고 검사 받으러 가실때 될 수 있음 자차 이용하세요." 헉...그리 크지 않은 동네의원 특성상 같은 공간에 신속항원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사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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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 투병기-2탄

안녕하세요. 40대 중년아재 입니다. 바로 전 포스팅이 길어지고, 일이 좀 겹쳐서 이렇게 두번에 나눠서 포스팅 합니다. "이이이이이...게 뭐야....!!!. 자기!!!" 3개의 검사를 한 키트중 한개가 분명 2줄을 아주 선명하게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아이는 방에서 우당탕 침대에서 내려오는 소리인지 급하게 나오고, 아내는 설겆이를 하다가 멍하니 저를 쳐다보고 있더군요. 아이가 절 보고 물었습니다. "누군데?누군데?...응 내껀 한줄인데..." 아이는 아니였습니다. 그럼 이제 저와 아내만 남았습니다. 그때 아이가 갑자기 큰소리로 말하더군요. "엄마 마스크 빨리 쓰고, 방으로 들어가!! 아빠하고 나도 마스크 써야돼!!!" 그랬습니다. 아내가 검사한 검사키트에서 2줄의 검사결과가 나온 것 이였습니다. 2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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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고무신

안녕하세요. 40대 중년아재 입니다. 전 블로그 소개글에도 있지만, 지방도시에서 태어나서 자라고, 학교와 사회생활도 조금은 그곳에서 했던 흔히들 말하는 촌놈 입니다. 그에 반해 저희 와이프는 차도녀 이죠. 서울 강남에서만 29년을 보내고, 오로지 저만보고 제 고향으로 결혼생활을 시작한 조금은 순진하고 참 착한 와이프를 서울에서 작은 지방도시로 와서 같이 살다보니, 생활이나, 생각등이 조금은 차이가 많아서 저희 부부는 오히려 신혼때 더 다툰거 같습니다. 지금은 아내의 고향인 서울에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아내가 참 좋아합니다.ㅋ 결혼을 하고 첫 명절이 추석이였는데,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그만큼 강력한 기억들이 있었습니다. 저희 본가쪽 어른분들은 제가 봐도 상당히 보수적이고, 유교사상이 강하신 분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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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니 괜찮았던 곳 4탄-군산 여행(철길마을,짬뽕거리,이성당,미즈커피)

안녕하세요. 40대 중년아재 입니다. 얼마전 포스팅에서 잠깐 언급했던 가족여행으로 다녀온 군산 이곳저곳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계획을 세워서 간건 아니고요. 저희 가족은 그런거 잘 못합니다. 무계획이 계획이죠. 경암동철길마을 전라북도 군산시 경촌4길 14 위치는 이렇습니다. 참고로 가시는 대부분 모든 분들이 고민하실 수 있는 주차는 지도에 보시듯이 길건너에 이마트가 있습니다 그 이마트에 주차를 하시면 편하실 껍니다. 무료구요. 군산에 이마트가 여기 한 곳 입니다. 다른 이마트 없습니다. 저희 가족도 1박2일 코스로 이곳 군산을 다녀왔는데요, 고등학교 친구들이 제법 군산이 집인 친구들이 몇몇 있어서 어느정도 지리도 알고, 사실 결혼 전 군산에 있는 자동차회사에서 근무를 하고 있어서 낯설지는 않습니다.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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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처갓집 안가

안녕하세요. 40대 중년 아재입니다. 날씨가 하루 만에 아침과 저녁 온도가 확 바뀌었습니다. 잇님들 모두 온도 변화에 면역력 잃지 마시고, 건강에 유의하셨으면 합니다. 제목만 보면, 부부가 싸웠나?, 사이가 안 좋나? 처갓집과 문제가 있나?... 이런 생각이 당연히 드실 거 같습니다. 근데 그런 건 아니고요. 아내가 지금도 배꼽을 잡고 웃는 에피소드가 있는데, 제 입장에서는 처갓집 못 가는 상황이 되어버린 지난 3년 전 이야기를 꺼내어 봅니다. 참고로 아내가 이 글에 대해서 써보라고 몇 번을 말을 하더군요. 조회수 천만 나올지 모른다며... 아줌마... 미워요... 좀 전에도 뒹굴뒹굴 구르면서 웃고 있네요... 3년 전쯤 이맘때 가을로 들어가는 시기였습니다. 생각해보니 코로나가 발생하기 몇 달 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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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마스크 착용 해제관련

안녕하세요. 40대 중년아재 입니다. 벌써 3년동안 사용했던, 이제는 거의 일상속에 필요한 당연한 것중 하나처럼 느끼고 있는 마스크관련 뉴스 공유 드립니다. 실내를 제외하고, 실외는 현재 50인 이상이 아닌이상 의무사항이 아니죠. 그런데, 그것도 해제하고, 실내도 일부 해제관련 논의를 하고 있다고 하네요. 찬반논란은 분명 있을껍니다. 이제 가을 겨울에 유행하는 독감등에 대한 접종도 시작이 되지만, 마스크 착용으로 인해 독감이 급감한 지난 3년이 오히려 면역력을 낮췄다고 하는 정부의 발표에 마스크를 벗으면 독감에 걸려서 낫고, 그래서 면역력이 좋아진다...라는 명분은 개인적으로는 아직 납득이 되진 않습니다. 마스크 착용이 요즘 거리에 나가본면 야외는 거의 2명중 1명은 착용을 안하시고, 실내도 전보다 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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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패스 없는 아버지 벤츠

안녕하세요. 40대 중년아재 입니다. 몇 년 전 회사에서 일에 집중을 하고 있는데, 고향에 계신 아버지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참고로 저희 아버지는 어지간한 일로는 자식들에게 전화를 하지는 않으십니다. 아버지에게 전화가 온 그날 이야기입니다. 오늘은 아버지와 어머니의 리얼팩트 에피소드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다음 달 초에 서울에 두 분이 오실 일이 있는데, 그때 오늘 이야기의 모델료를 맛있는 식사로 대접하기로 합니다. "어. 애비다. 어디냐?" "네. 아버지 회사입니다. 어쩐 일이세요?. 전화를 다하시고, 별일 없으시죠?" "어. 별일 없다. 그건 그렇고 고속도로 다닐 때 쓰는 그 뭐냐... 하이패스. 그거 하나 사서 보내라." "예?. 갑자기 하이패스를요? 고장 나셨어요?" 사실 아버지는 고향에서 타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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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옛)차 발표회 3탄-에스페로

안녕하세요. 40대 중년아재 입니다. 추억의 자동차 3탄으로 한시대를 풍미했던, 지금도 혁신적인 앞서간 디자인으로 지금도 회자 되고 있는 대우자동차의 에스페로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추억 돋네요. 대우자동차에서 1986년부터 1990년 까지 약 4년간 자체 개발을 해서 대우자동차의 첫 고유모델 입니다. 일명 J카 프로젝트로, 일설에 의하면 르망의 T-플랫폼 혹은 GM의 준중형차 플랫폼인 J-플랫폼을 기반으로 했다고 한다 (J플랫폼-애초에 T-플랫폼 중 앞바퀴굴림용을 개발할 때 휠베이스만 조금 늘린 것이 J-플랫폼, 또는 반대로 J-플랫폼을 줄인 것이 앞바퀴굴림 버전 T-플랫폼이었고, T-플랫폼은 작은 차, J-플랫폼은 조금 큰 차로 나눈 것 뿐이므로 르망이 T카, 에스페로가 J카로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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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기과 처음 간 썰.

안녕하세요. 40대 중년아재 입니다. 오늘은 작년에 난생처음 비뇨기과를 다녀온 일과 이유를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비뇨기과 하는 게, 남자만 가는 곳으로 알고 계시는데, 여자분도 있더군요. 반대로 산부인과는 남자가 진료를 보진 않죠. 맞나?... 암튼 난생처음 비뇨기과를 가서 있었던 일을 시작하겠습니다. 40대 중년쯤 되면 보통 건강에 대한 걱정이나 관심이 급 늘어나는 게 보통입니다. 그전에는 날을 새면서 일을 해도 버틸 만 했고, 날을 새면서 술을 마셔도 하루 이틀 좀 피곤하고 말았던 거 같은데, 요즘은 돈 주고 놀면서 날 새라고 해도 못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운동을 좀 해야겠다 생각을 하고, 이것저것 하나씩 산 운동 관련 물건들이 집안에 쌓여 갈 때쯤 아내의 분노가 폭발한 일이 있어서 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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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2022년 불꽃축제

안녕하세요. 40대 중년아재 입니다. 2000년부터 시작해 20년이 넘게 한화에서 진행 중인 서울세계 불꽃축제 관련하여 포스팅합니다. 날짜-2022년 10월 8일(토) 시간-오후 7시부터 시작 장소-여의도 한강공원(63빌딩 인근) 부산불꽃축제와 더불어 대한민국 2대 불꽃축제로 알려져 있는 서울세계 불꽃축제입니다. 매년 9월에서 10월 사이에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앞 63빌딩 근처에서 열리는 행사인데요. 그 규모가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불꽃축제 중 최대 규모입니다. 서울특별시와 한화가 주관해서 매년 열리고 있죠. 다만 처음 시작한 2000년부터 올해까지 5번의 행사가 진행되지 못했는데요. 2001년 취소는 911테러로 인해 취소가 되었고, 2006년 취소는 북한의 핵실험으로 취소가 되었고, 2009년은 전염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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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생활기록부 출석현황

안녕하세요. 40대 중년아재 입니다. 요즘은 초등학교인 이름이 저희가 초등학교를 다닐 때에는 국민학교였습니다. 지금도 물론 있겠지만, 당시에는 학교에 빠진다는 것이 불문율처럼 상당히 엄격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몰래 학교에 빠지지 않았다는 걸 증명하는 상이었죠. 1년간 한 번도 빠지지 않아야 받는 상인 개근상과, 한번 빠지면 받는 정근상이 있었습니다. 개근상과 정근상... 이 글을 쓰면서도 추억 돋습니다. 암튼 40대 중년아재는 국민학교 6년간 개근상을 받았고, 중학교 때에는 2년간 개근상을 받고 1년은 받지 못했는데, 중학교 2학년 때 맹장수술을 하는 바람에 그랬습니다. 엄연히 따지면 병가였죠. 지금도 물론 학교에 빠지면 안 되지만, 저희 때에는 유난히 학교에 빠지는 것이 굉장히 큰 행사 같은 것이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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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부모와 자식 모두를 책임지는 현재 중장년층

안녕하세요. 40대 중년아재 입니다. 저를 포함해 베이비부머 세대인 현재 중장년층을 보통 낀세대,샌드위치세대 로 표현을 합니다. 저 또한 그세대에 들어갑니다. 한마디로 부모도 모시고, 자식도 부양해야 하는 그런 세대인거죠. 또한 제사나, 우리나라 유교적인 사상이나, 예의, 그리고 전통등에 대해 직접 겪고, 느낀 마지막 세대가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한국의 중장년층 10명 중 8명(79%)은 노부모를 부양하고 있으며, 성인 자녀를 부양하고 있다는 응답도 62%나 나왔죠. 기혼 자녀의 손자녀를 돌보고 있다는 응답은 5%였고, 여기에 이중부양을 하고 있다는 응답이 56%를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내가 안입고, 내가 안먹고,내가 좀 희생하고, 내가 안보고,내가 아끼면 된다 생각하는 세대이기도 합니다. 물론 양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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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신발 뺏기지 마라! 친구야...

안녕하세요. 40대 중년아재 입니다. 오늘은 저와 가장 오래되고 친한 친구와 실제 있었던 일을 이야기할까 합니다. 당시 저희 집과 담을 맞대고 있고, 저와 3~4살 때부터 OO 친구인 한 녀석이 있었습니다. 그 친구는 사실 정확히 따지면 저보다는 1살 어린 친구였으나, 학교를 일찍 들어가서 암튼 친구로 지낸, 그것도 가장 오래되고 친한 친구였습니다. 어릴 적부터 부모님들도 친하게 지내셨고, 그 친구 형제가 위로 형이 한 명 있고(현재 경찰입니다.), 다음 누나가 한 명 있고(2살 터울), 그리고 이 친구가 막내로 2남 1녀였고, 저희 집과 비교하면, 저희 형이 이 친구 형과 동갑이었고, 누나는 저한테도 누나였고, 전 4살 어린 여동생이 있었습니다. 암튼 저도 2남 1녀 줘. 그 친구 아버지는 저희가 살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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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났다 너, 걔가 누군지 알아?

안녕하세요. 40대 중년아재 입니다. 날씨가 이제 엄연한 가을 날씨가 되었네요. 몇일 전 찍은 하늘인데, 하늘도 높고, 맑은 하늘에 마음도 깨끗해지는 느낌입니다. 저희 어릴 적에는 시골에서 정월대보름이 되면 누가 뭐라 할 것도 없이 쥐불놀이통을 만들어서 쥐불놀이를 하곤 했습니다. 농사를 지으시는 시골 할아버지댁에 가서 있었던 일입니다. 쥐불놀이통은 분유통이나, 농약통등을 이용해서 뚜껑은 버리고, 못등을 이용해서 통에 구멍을 내고, 철사를 이용해서 길게 깡통과 연결시키면 끝나는 간단하게 만들 수 있었죠. 저도 정월대보름이 되면 형과, 사촌동생들과 함께 엄청 돌렸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이 시기 전후로는 논두렁 태우기도 많이 했었죠. 그때는 어른들도 허락한 맘놓고 불장난을 할 수 있던 때였습니다. 물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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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당신은 꼰대?

안녕하세요. 40대 중년아재 입니다. 얼마 남지 않은 이번 주 잘 보내시고 계시는지요. 일상에서 한번씩 듣거나 하는 말인 꼰대에 대해서 나온 뉴스가 있어서 공유 드립니다. 읽어보니 맞는것도 같고, 그렇습니다. 꼰대를 네이버에서 정의를 찾아보니 이렇더군요. 그 흔한 꼰대란 말의 정의를 이제서야 찾아봤네요. 그러면서 자신이 꼰대인지 곰곰히 생각해 봤습니다. 권위적인 사고를 가진 어른이나 선생님을 비하하는 학생들의 은어로 최근에는 꼰대질을 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의미로 사용되고 있으며, 어원에 대해서는 영남 사투리인 ‘꼰데기’와 프랑스어 ‘콩테(Comte)’에서 유래됐다는 주장이 있다.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 따르면 꼰대는 은어로 '늙은이'를 이르는 말이자, 학생들의 은어로 ‘선생님’을 이르는 말이라고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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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골프 기원과 18홀인 이유 아세요?

안녕하세요. 40대 중년아재 입니다. 요즘은 많이 흔해진 운동이지만, 불과 10년전쯤만 해도 부자나 치는 운동이란 인식이 강했던 골프. 전 개인적으로 골프를 배워보려 열심히 2년정도를 연습장과 골프O(실내 가상골프장)을 많이 다니다 저와 성격이나 뭐랄까요. 그냥 잘 안맞는 느낌?을 받아 지금은 치진 않는데, 자동차 트렁크에 있는 골프채는 이제 중고로 팔기도 미안할 정도가 되지 않았나 싶네요.ㅎㅎ 문득 골프의 기원과, 골프장 정규홀은 왜 18홀일까.. 라는 생각이 들어 알아보았습니다. 그 내용을 잇님들과 아시는 내용일 수도 있지만, 어쩌면 흔한 운동과 당연함에 모르실 수도 있을 그 내용에 대해 알아본 내용 공유 드립니다. 우선 첫번째 골프의 기원입니다. 일반적으로 알고계시는 골프 기원은 스코틀랜드만이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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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급하게 군대가다.

안녕하십니까? 40대 중년아재 입니다. 이제 더운 여름은 정말 다 지나가 버렸네요. 늦여름은 IMF라는 생소한 단어가 뉴스에 한 번씩 나올 때쯤 저는 군대를 가게 됩니다. 얼마 전 '전설의 생활기록부 출석현황' 포스팅 내용 중에 그 일이 발생 후 3년쯤이 지났을 때 비슷한 일에 대해 있다고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 일을 오늘은 포스팅하려 합니다. "전설의 생활기록부 출석현황'을 안 보신 분들은 여기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전설의 생활기록부 출석현황 안녕하세요. 40대 중년아재 입니다. 요즘은 초등학교인 이름이 저희가 초등학교를 다닐 때에는 국민학교였습니다. 지금도 물론 있겠지만, 당시에는 학교에 빠진다는 것이 불문율처럼 상당히 엄 joongnyun4050.tistory.com 사실 제게는 군 입대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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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KOREA? 아님 COREA?

안녕하세요. 40대 중년아재 입니다. 오늘은 저희가 흔히 알고 있는 대한민국의 영문표기 관련해서 포스팅 할까 합니다. 여러분은 COREA와 KOREA 이 둘중 어느것이 맞다고 알고 계시나요? 원래는 COREA 인데, KOREA로 일본 때문에 바뀌었다는 주장이 있는데, 사실 심증만 있고, 물증이 없는 상태인 주장인데요. 1910년에 굴욕적인 한일합방이 이루어 졌는데, 1908년에 열린 런던올림픽이 열렸는데, 그때도 저희가 지금도 알고 있듯 알파벳 숫자순으로 입장을 했는데, 일본은 J 이기 때문에 C였던 COREA를 KOREA로 바꾸게 해서 우리나라가 일본보다 앞서서 입장하는 것을 용납하지 못해서 KOREA로 강제로 바꿨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사실 관련내용에 대해 연구한 교수가 있는데, 공식적인 문헌은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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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1(상편)-이곳은 바로.

안녕하세요. 40대 중년아재 입니다. 오늘은 대학생활때 있었던 역시 실제 에피소드로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전 전공을 산업공학을 했는데요. 당시 저희과에는 다른학교와 좀 다르게 산학협력으로 저희 학교와관계가 있는 여러개의 회사에서 2주간 현장교육을하는 기간이 있었습니다. 물론 다른 대학중에도 하는 곳이 있는지는 전수전사를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 기간을 기다리고, 기대하는 친구들도 있었고, 반대로 정말 가기 싫어 하는 친구들도 있었습니다. 저는 기다리고 기대하는 쪽 이였죠.왜냐?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2주간 학교를 안나가서 좋았고,(회사는 나가는데?) 둘째.선택사항이긴 한데, 숙박과 숙식을 50%학교지원 (집에서 다니면 교통비를 지원 했습니다. 밥은 그 회사에서) 이게 가장 큰 메리트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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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강아지에게 치명적인 음식

안녕하세요. 40대 중년아재 입니다. 요즘 길거리나 가정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반려견, 애완견 등을 쉽게 접할 수 있는데요. 간단한 지식이지만, 강아지에게 심각한 증상으로 심할 경우 죽게까지 만드는 음식이 있는데, 오늘은 그 부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댕댕이라고도 하는 많이들 좋아하는 강아지. 모두 다 아시는 내용일 수 있습니다만,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관련 내용 공유드립니다. 1. 초콜릿 초콜릿에는 테오브로민이라는 신경계와 심장계에 중독을 일으킬 수 있는 성분이 들어있는데, 초콜릿은 정말 조심하셔야 합니다. 이젠 흔한 음식인 초콜릿을 집안에서 종종 껍질을 벗겨서 먹기도 하고, 사람이 먹다가 주거나, 남은 초코렛을 강아지가 먹기도 하는데, 그때는 바로 동물병원에 가야 할 정도로 강아지에게는 위험한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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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1(하편)-선물꾸러미

안녕하세요.40대 중년아재 입니다. 어제 포스팅한 대학교 1(상편)-이곳은 바로를 보시고 이런 댓글을 남겨주셨습니다. 기대된다. 대학시절 에피소드 나도 많다. 읽다 보니 재미가 있으려니 끝났다. 진짜 있었던 일이냐. 이런 소중하고 감사한 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사실 이런 에피소드가 겪지 않은 일이거나 실제 있었던 일들이 아니면 저는 물론 그 누구도 이렇게 매일 쓰지 못하죠^^. 한계가 있는데... 전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제 나이대를 적고, 그 사이사이에 있었던 일 들과 그 이야기의 주체, 그리고 꼭 들어갈 내용을 간략하게 정리를 꽤 오랜 시간 정리를 해서 이렇게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가끔은 그 적어놓은 곳에 없는 일이 생각나서 메모를 하기 전에 바로 글을 쓰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실제로 있었던 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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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세상에서 가장 많이 팔린 것들

안녕하세요. 40대 중년아재 입니다. 오늘은 세상에서 가장 많이 판매 된 것들이 뭐가 있을까 해서 알아 보았습니다. 시작 하겠습니다. 1. 세상에서 가장 많이 판매 된 책 - 다 아시는 것이지요. 바로 '성경책' 입니다. 무료로 배포하고 그런 부분을 감안하면, 100억부 이상으로 예상만 하고 있다고 하네요. 근데 2위가 중국 마오쩌둥의 어록 관련책으로 11억부가 판매 되었다고 합니다. 2. 세상에서 가장 많이 판매 한 자동차 회사(최근-2021년 기준) - 일본의 도요타(toyota) 자동차 입니다.(2021년 기준) 총 판매량은 1000만대를 넘었습니다. 중요한건 미국시장에서만 보면 90년간 1등을 놓치지 않았던 미국의 GM을 이겼죠. 해당년도 미국내 판매량은 203만대 가까이 되었습니다. 참고로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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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아파트 기원과 재밌는 정보

안녕하세요. 40대 중년아재 입니다. 오늘은 저희들이 살고 있거나, 혹은 살고 싶은 아파트에 대해 이야기 드리려 합니다. 사실 제가 어릴 적에는 단독주택이 더 일반적 이였고, 아파트는 상대적으로 조금 형편이 안되는 사람이 사는 곳으로 인식되던 때 였습니다. 지금은 상상도 할 수 없죠. 세계적으로도 유난히 아파트를 선호하고 높은 아파트 비율과 우리 생활에 너무나도 밀접하게 연결된 아파트에 대해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파트 정의 - 한 건물내에 여러 독립된 가구가 사는 5층 이상의 건물 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흔히 옛날 아파트라 부르는 아파트들은 거의 대부분 5층 이였죠. 주공아파트 라고도 부르기도 했던 그 오래된 아파트죠. 아파트 기원 - 고대 로마의 인술라(최초의 아파트)라는 게 학계의 주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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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이 잘렸...?

안녕하세요? 40대 중년아재 입니다. 오늘은 제가 고등학교때 있었던 일을 포스팅 합니다. 제목이 좀 식겁한데요. 그런 내용은 아닙니다^^ 시작 하겠습니다. "야. 이쪽으로 패스해.." " 슛을 해!." "이쪽! 이쪽!..." 제가 다니는 고등학교에는 제법 규모와 시설이 되는 실내체육관이 있었습니다. 농구서클 이였던 저는 학교가 끝나고 서클연습에 한창이였습니다. 당시 저희 농구서클은 나름 십수년의 전통과 지역에선 꽤나 유명한 농구서클 이였습니다. 지역대회도 나가고, 군기도 엄청 빡세서, 선배들 얼굴 제대로 쳐다보지도 못할 정도로 엄격하게 선후배 사이를 유지하며, 농구서클 활동을 했는데, 당시에 농구가 상당히 인기가 좋은 시기이기도 했고, 만화 슬램덩크나 기타 여러 사회분위기가 농구가 인기가 지금보다 상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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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주인공이 되다-상편

안녕하세요. 40대 중년아재 입니다. 저는 지금도 상당히 만화를 좋아합니다. 가끔은 아직도 이런 만화를 보는 게 부하직원이나, 다른 사람에게 자랑스럽게 이야기할 건 아니지만, 그래도 지금도 상당히 즐겨보고 있습니다. 지금은 애니메이션으로 보는 동영상과 만화를 즐겨 보고 있습니다. 아내와 아이는 제가 좋아하는 걸 알고, 가끔 여행을 가거나, TV에서 해당 만화 캐릭터가 나오면 제가 좋아하는 만화 캐릭터라며 먼저 알려줍니다. 오늘은 어릴 적 TV에서 방영했던 만화들에 대해 이야기하며 추억들 떠올려 볼까 합니다. 시작합니다. 집 없는 소년 주인공 이름이 '레미'였습니다. 원숭이와 강아지들과 함께 돌아다니며, 음악을 연주하고, 길거리 쇼를 하면서 사람들이 주는 돈으로 지내는 그런 내용이죠. 참고로 이 만화영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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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건강은 어떠 신가요? - 부모님과 중년 건강

오늘은 참 바쁜 날이었다. 의뢰받은 교육장소인 청주로 따님 학교와, 마누라님 가게로 모셔다 드리고, 바로 고속도로를 올라탔다. 평일인데도, 꽤 차가 막혔다. 고속도로 타기 전 신호대기 전에 아파트 신축 공사가 한참 중이었다. 그걸 보며 또 에휴... 하는 한숨이 또 나오며, 저 중에 하나만 내 거였으면 좋겠다. 라는 수년째 같은 되뇜만또 하고 있었다. 도대체가 대출 도움이라도 받아 어떻게든 하려고 해도, 이건 뭐... 감당이 안된다. 내가 비싸다 하는 가격에 "0"하나가 더 있는 현실에 기분전환 겸 라디오를 틀고 고속도로로 향했다. 한참을 달려 교육의로온 업체 앞에서 연락을 드린 후 회사에 들어가 오늘 진행할 교육에 대해 설명을 하고, 그렇게 2시간이 약간 넘게 진행 후 티타임을 해당 회사 대표이사님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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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 - 마이헬스웨이 시스템

보건복지부(복지부)가 흩어진 개인의 보건의료 데이터를 관리·중계하는 '건강정보 고속도로' (마이헬스웨이 시스템)를 이달 시범 개통 을 한다고 하네요. 건강정보 고속도로는 '의료 마이데이터' 생태계를 도입하기 위한 핵심 인프라로, 분산된 개인의 의료기록을 원하는 곳에 통합·표준화된 형태로 쉽게 제공하는 데이터 중계 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본인의 스마트폰 앱이나 의료진의 진료 PC 등 개인의 보건의료 데이터를 맞춤형으로 받을 수 있다. 또 개인의 개인진료 기록을 보건소와 사회복지시설·어린이집·요양기관·민간 서비스기업 등 다양한 기관에 전송할 수 있는 디지털 플랫폼이고 시범 개통 관련 상세한 사항은 의료 마이데이터 홈페이지 이라 하니, 참고하시어 건강에 도움이 되었음 좋겠네요. 해당 뉴스 링크로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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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엔 뭐하세요?

#추석이나, #설 #명절 이 되면 며칠 전부터 보이지 않는 미묘한 공기흐름을 느낄 수 있다. 예전 신혼 때야 당연하게 시댁부터 들렸다가, 시간 되면 처가를 들르던 어쩌면 조금은 당연한 그런 일정을 세상이 변해서 이제는 처가를 먼저 가야 될 것 같은 일정으로 바뀌었다. 결혼을 하고 첫해에는 더군다나 한복까지 FM으로 입고 평소에 입지 않은 한복을 입고, 온갖 심부름과 음식을 만들고, 어른들 눈치를 보며 한 해 한 해를 버티고?, 이겨냈던? 마눌님을 보면 왠지 모르게 대단하다 생각이 들면서도, 안쓰럽기도 했던 신혼 때와는 달리 요즘은 완전히 전세가 역전되었다. 그건 필자의 거주지도 큰 몫을 했는데, 결혼을 한 후에는 필자의 고향인 지방의 소도시에서 살았고, 약 2년 정도 살고 경기도에 몇 년,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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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받을 수 있는 복지 지원금

소득과 재산, 가족사항 등을 자동으로 분석해 맞춤형 복지 지원금을 알려주는 시스템이 이번달(9월)부터 차례대로 개통 된다고 합니다. 본인의 상황에 따라 확인을 할 수 있고, 그 단계에 따라 지원 받을 수 있는 것들을 확인 할 수 있다고 하니, 한번쯤은 확인하면 도움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 됩니다. 관련내용 뉴스 링크 걸어 놓겠습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460006632457168&mediaCodeNo=257&OutLnkChk=Y 이데일리 이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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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 반가운 추억의 자동차

요즘은 스마트폰 또는 PC만 켜면 너무도 쉽게 볼 수 있는 것 중 하나가 신차소식 입니다. 한 차종 만으로도 수천, 수만의 뉴스와 블로그, 포스트 등을 통해 쉽게 알 수 있는 신차 관련 정보에 맞서? 우리가 어릴 적 탔던, 또는 좋아하던, 그리고 선망하고, 좋아하던 이제는 폐차장 이나, 재활용으로써 용광로에서 그 수명을 다한 우리를 태우고, 어디든 데려가 주었던 지나간 구차(신차의 반대말로 표현) 관련 글을 쓰며, 추억에 빠져 입가에 작은 미소를 띄우며 글을 읽는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개인적으로 차량을 상당히 많은 종류를 운전 해보았고, 과거 자동차 관련 블로그를 운영했고,약 17년 가까이 자동차 1차 부품업계에 몸 담으면서 관심과 취미로 알고 있던 평범한 분보다 조금은 더 많은 지식과 경험,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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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옛)차 발표회 1탄-포니1

제목을 구(옛)차 발표회로 지은 이유는 별거 없다. 요즘 너무나도 흔히 접하는 #신차발표회 의 반대말로 쓰면 되겠다 해서 그렇게 지었으며, 1탄을 시작으로 중간중간 #구차발표회 를 통해 우리의 먼 기억 속에 희미하게 남아있는 추억이 깃든 그 구차들을 한 대씩 한 대씩 꺼내보려 한다. #포니1 은 대한민국 중년이라면 누구라도 그 이름을 들으면 "캬아~ 알지"가 먼저 나오는 참 유명한 자동차이다. 우선 포니1은 1975년부터 생산을 시작했는데, 그전까지 생산한 차량은 #포드 라이선스를 통한 #코티나 (양산 최초 차량 - 1968년)와 #뉴코티나 그리고 마크 시리즈가 있지만, 포니 1은 대한민국 최초 국내 독자 생산 모델이다. 하지만, 100% 모두 국내에서 개발되어 나온 차로 알고 있는데, 아쉽게도 플랫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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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예상 이동시간 및 이동인원

올해도 추석이 몇일 남지 않았습니다. 힌남노 라는 태풍으로 인해 추석을 코앞에 두고 많은 피해와 상처를 받으신 분들도 있으리라 생각되어 안타깝습니다만, 가장 큰 명절인 추석에 지역별 추석 이동시간 및 이동인원 뉴스를 공유 드립니다. 태풍이 준 상처를 추석이라는 명절을 통해 가족들이 모여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힘이 되어주는 #추석명절 이 되었으면 합니다. 멀리까지 장거리를 가시는 분들 모두 안전운전 하시고, 보름달처럼 풍성한 추석명절 보내시길 바래봅니다. 관련내용 아래 링크 걸어 드립니다. 출처-연합뉴스 [그래픽] 추석 연휴 이동 인원 전망 (naver.com) [그래픽] 추석 연휴 이동 인원 전망 한국교통연구원은 이번 추석 연휴 전날인 8일부터 연휴 마지막 날인 12일까지 총 3천17만명, 하루 평균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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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 만세!

문득 태풍이 지나간 맑은 하늘을 잠시 쳐다보고 있자니, 내가 이렇게 멍하게 있어도 직장이나, 사무실에서 뭐라 할 사람도 없고, 그만한 자리나 직위에 있는 것을 스스로 느끼며, 잠시 여유를 즐기고 있다. 맑은 하늘이 주는 여유라 좋다. 이제 제법 아침 저녁으로는 선선한 바람도 분다. 걷기에 참 좋은 날씨이다. 문득 중년을 정의를 대표적인 포탈사이트는 어떻게 정의를 하고 있을까 문득 궁금해졌다. 중년을 NAVER 에서 검색을 해보니 NAVER는 중년 또는 중장년 이라고도 하며 인간의 인생에서 청년 또는 장년에서 노년 사이의 단계라고 말하며 나이대는 나무위키와 같은 40~64세로 말을 하고 있다 나무위키-마흔 살 이상의 나이 또는 그 나이의 사람. 그리고 40세~64세의 사람이라고 한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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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 없는 추석과 방역정보

모두가 풍요롭고 여유로운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우리일상을 송두리채 바꿔놓은 코로나19가 아직 완전히 없어지지 않은채로 또다시 추석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발병이후 첫 거리두기가 없는 명절이 마냥 기쁘지만은 않고, 지금껏 잘 해오듯 개인 위생방역과 개개인의 방역수칙 준수가 그 어느때 보다 필요한 명절 인듯 합니다. 명절에 이동하는 인원 또한 600만대가 넘는 차량이 움직이고, 수많은 사람들이 서로 부딪치는 상황이 올텐데, 그래도 마스크 및 손씻기, 그리고 음식을 먹을 때 될 수 있음 대화 안하기등 기본적인 방역수칙 을 잘 지켜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명절이 감염등으로 인해 개개인 뿐만이 아니라 모두에게 아픔을 주는 그런 명절이 되지 않길 바래 봅니다. 참.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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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경길 소요시간과 정체

안녕하세요. 40대 아재입니다. 추석 당일인 오늘부터 바로 귀경길 정체가 이어진다고 합니다. 주말이 낀 짧은 연휴기간으로 제사를 지내고 귀경길이 먼 가족들은 벌써 귀경길에 오르나 봅니다. 짧은 가족과의 시간이 아쉽고, 발길이 잘 떨어지지 않겠지만, 요즘은 명절이라기 보단 연휴라는 느낌으로 보내시는 분들이 많아 더더욱 명절 당일에 귀경을 하려는 분 들이 더욱더 많은 듯합니다. 귀경 방향은 오전 9∼10시부터 막히기 시작해 오후 4∼5시에 정점을 찍고 11일 오전 2∼3시에 풀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 오전 9시 기준 승용차로 서울 요금소를 출발해 전국 주요 도시까지 걸리는 예상 시간은 부산 7시간, 울산 6시간 40분, 대구 6시간, 광주 5시간 30분, 강릉 3시간 50분, 대전 2시간 50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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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 제 소원은요...

안녕하세요. 40대 아재입니다. 추석은 한문 그대로 해석을 하면 가을 저녁(밤)이고, 추석의 다른 말인 한가위는 한은 큰, 그리고 가위는 가운데라는 뜻이죠. 예전에는 밤이 되면 어둡고 무섭고, 그런 게 있어서 가장 밝은 달이 뜨는 한가위 추석에 그 달빛 아래에서 먹고, 놀고 춤을 추고 그래서 추석이 되었단 말도 있습니다. 추석이 되면 항상 사람들이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보름달이 된 달을 보고 소원을 비는 것이죠. 저도 어제저녁식사를 하고 마실을 좀 다녀왔는데, 하늘에 달이 거의 동그란 보름달의 모습으로 환하게 비치고 있었습니다. 약간 구름이 있었는데, 달빛이 구름에 비춰서 더더욱 멋진 달을 볼 수 있어서, 걷다가 한참을 달을 보고 있었습니다. 먹고 사느라 바쁜 우리 모두도 추석명절이 되어 밤하늘에 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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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호 태풍 무이파 한반도로 진행중

안녕하세요. 40대 중년아재 입니다. 힌남노가 와서 많은 피해를 준지 얼마나 되었다고 또 하나의 태풍인 12호 태풍인 무이파가 한반도로 북상 중이라고 하네요. 에휴... 9월 15일경에 대만 쪽으로 이동후에 우리나라 쪽으로 방향을 틀지 현재까지는 유동적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태풍 북상에 따라 12~13일에는 남부지방과 제주도, 14~15일에는 강원 영동, 충청권 등에 비가 내릴 예정이라고 합니다. 아무리 작은 태풍에서 큰 태풍까지 분명한 건 피해를 준다는 겁니다. 중국으로 방향을 틀지, 일본으로 틀지는 아무도 모르는 상황이기 때문에 계속해서 뉴스와 관련 내용을 귀 기울여야 할 듯합니다. 그게 단순 물건 등에 피해가 아닌 인명피해와 연결되지 않으리라는 법이 없다는 겁니다. 이번 힌남노 태풍시 지하주차장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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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에게 친구라는 건

안녕하세요. 40대 중년아재 입니다. 여러분에겐 주위에 친구가 몇명이 있습니까? 그냥 아는 친구나 또는 사회에서 만난 친구, 동네친구, 고향친구, 학교친구 등 많은 종류의 친구가 있지만, 언제 만나도 반갑고, 속이야기를 그리 어렵게 마음 먹지 않아도 편하게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친구가 몇명이나 있나요? 사실 중년쯤 되면 고향에서 멀리 떨어져 사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아마도 거의 그럴 껍니다. 물론 고향에서 태어나서 계속해서 살아가시는 분도 있겠지만, 현재 중년인 저희 세대에선 그리 많지는 않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중년 세대에게 친구라는 건 사실 조금은 깊게 생각을 하게 됩니다. 언제 만나도 편하게 속이야기를 하거나, 말하지 않아도 표정이나, 모습만 봐도 먼저 다가와서 손을 내밀어 주는 친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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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얼마 버세요?

안녕하세요. 40대 중년아재 입니다. 살아가다 보면 누구나 한번쯤은 듣는 말중 하나인거 같습니다. 한 2년쯤 전에 직장동료 집들이로 집들이 초대를 받아서 한 아파트에 간적이 있습니다. 그 집에 도착하니, 직장동료 와이프 친구들 가족이 먼저 집들이를 마치고, 나가려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 사람들중 초등학생 1~2학년 정도로 보이는 남자아이 2명이 있었는데, 더 놀다 간다고 자기 부모에게 고집을 피우고 있었습니다. 좀더 놀다 가기로 했는지, 작은 방으로 보이는 곳으로 가서 놀더군요. 그 부모님도 그 꼬마들 덕분에 작은 방에 갇혀서 다른 일행인 저희와 잠시나마 겹치게 되어 직장동료 와이프가 미안해 하는 모습에 저희는 괜찮다고 말하고 집들이 선물을 건내고, 거하게 차려놓은 집들이 음식을 먹기 위해 거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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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옛)차 발표회 2탄-스텔라

안녕하세요. 40대 중년아재 입니다. 오늘은 추억의 자동차 2탄으로 1탄 포니1에 이어 스텔라 자동차에 대해 이야기하려 합니다. 구(옛)차 발표회 1탄-포니1 제목을 구(옛)차 발표회로 지은 이유는 별거 없다. 요즘 너무나도 흔히 접하는 #신차발표회 의 반대말로 쓰면 되겠다 해서 그렇게 지었으며, 1탄을 시작으로 중간중간 #구차발표회 를 통해 우리 joongnyun4050.tistory.com 스텔라(Stellar)는 1983년 5월부터 1997년 1월까지 현대자동차에서 생산된 후륜 방식의 중형 승용차입니다. 차명인 스텔라는 라틴어인데, 'stellaris'에서 유래한 것으로 중요한, 우수한, 일류의 등이란 뜻이 있으며, 참신한 이미지와 세련된 품위, 뛰어난 기능을 지닌 승용차라는 의미이다. 또한 대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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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후유증

안녕하세요. 40대 중년아재 입니다. 명절연휴가 끝나고, 이틀째 입니다. 벌써부터 일상복귀로 인해 안아픈 곳이 없는 거 같습니다. 명절 휴유증은 여러사람들에게 대부분 생기는증상이죠. 가정주부 부터, 직장인, 장사 하시는분, 뭐 거의 다 명절후유증은 다 겪으시리라 생각이 듭니다. 물론 저도 포함이지요. 제사가 간소해지고, 또는 제사를 안지내고 마음만전하는 그런 가정이 많이 늘어나고, 명절을 연휴라 생각하고 즐기는 시대이긴 합니다만, 놀다가 피곤하던, 일하다 피곤하던, 일상으로의 복귀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명절 후유증을 남깁니다. 보통 가정주부는 명절이 더 힘들다고 합니다. 며느리들의 스트레스는 시댁으로 가는 중부터 시작을 해서 도착과 동시에 FULL이죠. 시어머니 눈치보랴, 아주머님, 큰동서, 아랫동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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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음악과 가수

안녕하세요. 40대 아재 입니다. 저희 10대 또는 20대 때에는 카셋트 테잎 세대 입니다. 카셋트 테잎이 뭐냐고 물어 보신다면... 상당히 슬퍼집니다.ㅎ 라디오도 굉장히 많이 들었던 세대지요. 당시 라디오에는 크디큰 버튼중에 녹음 버튼이 있었습니다. 라디오가 듣다가 좋아하는 가수의 노래가 나오거나, 나온다고 하면, 라디오 DJ의 안내말이 끝나자 마자, 그리고 좋아하는 노래가 나오자 마자! 바로 녹음 버튼을 눌러 카셋트 테잎에 그 노래를 녹음해서 카셋트 테잎 줄이 늘어지도록 들었던 추억이 있네요. 그래도 이렇게 해서 좋아하는 노래를 잘 들으면 괜찮은데, DJ가 꼭 노래 중간에 광고나, 빼먹었네요. 전해드립니다...이런식으로 음악 중간에 치고 들어오면 ㅜㅜ... 그 말과 함께 좋아하는 노래를 듣기도 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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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지는 치킨 먹을까?

안녕하세요. 40대 중년아재 입니다. 어느 때부터 저희 집에는 튀긴 것에 대한 불문율이 생겼습니다. 그런 게 생긴 이유는 바로 저였죠. 고지혈증(스타틴 계열) 약을 꽤 오랫동안 먹었는데, 약이 떨어져서 병원에 가는 것을 2달가량 미루고, 마침 그 기간에 쉬는 날과 재택근무 등으로 집에 있는 시간과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이 많았고, 제가 집에서 일을 하는 동안 와이프가 회사에 있을 땐 아이와 저 둘만 있는 경우가 종종 있었기에 삼식이(하루 세끼 다 먹는...) 는 무리였고, 아침 겸 점심인 아점을 아이와 함께 먹다 보니, 루틴이 어느 날부터 완전히 바뀌어 버렸습니다. "딸~~ 시켜먹을까?. 맛있는 게 맛없는 것보다 낫지 않을까?"라는 말도 안 되는 논리로 딸을 밥을 하거나, 반찬을 신경 쓰고, 설거지와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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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한개의 폰으로 두개의 전화번호 관련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2/08/30/23N4QNNMSBH4JMZARVMNWGJXJI/ ‘1폰 2번호’ 개통하면 공시 지원금 두번 다 받을 수 있을까 1폰 2번호 개통하면 공시 지원금 두번 다 받을 수 있을까 내달 시행 e심 서비스 Q&A www.chosun.com 안녕하세요. 40대 중년아재 입니다. 얼마전부터 매스컴에서 또는 광고에서 많이 보는 1폰 2번호 관련해서 관련내용을 잘 정리한 뉴스 링크 걸어 드립니다. 혹시 관심 있으시거나, 1폰2번호를 사용하고자 하시는 분께 도움이 되셨음 좋겠네요. 그리고 위 기능이 적용되는 스마트폰 종류와 할인 관련 내용까지 설명이 되어 있으니, 참고하시면 될 듯 합니다. -출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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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아버님께 부탁 드리면 안돼?

안녕하십니까? 40대 중년아재 입니다. 저희 아이가 요즘 학교 문제로 고민이 많다는 걸 와이프에게 들었습니다. 주위사람들에게 수없이 들었던게 아이의 명문대 진학은 아이엄마의 극성과 아빠의 무관심이라고 해서 사실 전 아이의 공부나 성적에 그리 크게 말하지는 않습니다. 경험상 공부로 성공할 녀석은 일찌감치 싹이 보이죠. 물론 부모입장에서는 자신의 아이가 공부 열심히 하고, 잘하고, 학원등에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성적과 좋은 대학을 가서 스스로도 사회생활 및 일상을 조금이라도 편하고 많이 벌고, 누리면서 살기 바라기 위해 무던히도 자식바라지를 합니다. 특히 저희 대한민국은 좀 심하다 싶을 정도이죠. 여튼 그 고민은 이랬습니다. 집 근처에 있는 고등학교로 가면 내신을 잘 받을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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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부부 마트가기

안녕하십니까? 40대 중년 아재입니다. 어릴 적에는 장을 보기 위해선 무조건 동네나 시내에 나가서 재래시장에서 장을 보는 부모님을 따라간 게 기억이 납니다. 시장 골목에 들어서자마자 제 코를 자극하는 온갖 맛있는 간식과 먹거리들의 향연이 부모님의 단골 멘트인 " 자꾸 뭐 사달라고 하면 집에 가서 회초리다..." 를 이길 만큼 강력한 유혹으로 저를 꼬셨던 시장표 음식들이 기억이 납니다. 여러분들은 장을 보러 어디로 가시나요? 지금도 물론 있는 재래시장? 대형마트? 백화점? 동네슈퍼?. 인터넷 배달? 등의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저희 중년부부는 보통 대형마트에서 장을 보는 것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재래시장이 집 근처에 있습니다만, 동짓날에 팥죽이나, 추석이나, 명절에 쓰는 전, 그리고 호떡 등을 사러 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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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는 생일이 몇개야?

안녕하세요. 40대 중년아재 입니다. 해마다 제가 저희 가족에게 3번씩 듣는 질문이 있습니다. "자기는 생일이 몇개야?" 그럼 저는 당연히 한개지...라고 말을 합니다만, 저희 할아버지(제가 중학교때 돌아가셨습니다.) 께서 주신 생일 한개와 진짜 제가 태어난 생일(음력) 한개, 그리고 저희 가족이 만든 생일 한개 해서 총 3개가 제 생일이 되었습니다. 생일이 3개인 사람은 없지요? 물론 정확히 따지면 저도 마찬가지구요~ 그 내용을 지금부터 말씀 드려 보겠습니다. 첫번째 생일은 할아버지가 만들어주신 대한민국 공식 생일 입니다. 이게 무얼 의미하냐면 제 주민등록번호에 있는 공식적인 생일날인거죠. 그런데, 이게 제가 겨울에 태어났는데, 당시 아버지께서는 지방으로 일을 나가 계셔서 집에 오실 상황이 못되어서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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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 아재 취미

나이가 40~50대가 되면 누군가는 말을 했다. 좋아하는 #취미 가 그나이 먹을동안 없다면 실패한 인생이라고... 맞는것도 같고, 아닌것도 같고 그렇다. 30대 후반부터는 주위에서 참 많이 #골프 를 치자는 말이나, 요청을 많이 받았다. 물론 좋은 운동이라 생각은 한다.다만, #스크린 부터, #연습장 을 다녀본 결과, 그리 나와 맞지 않는다는 생각에 더이상 하지 않았으나,회사에서의 #임원 직전급이 되니, 업무상에도 필요하니, 꼭 해야한다...라는 말을 많이 들은거 같다. #골프채 도 몇개 받았고, 어떤분은 셋트로 맞춰 준다고 했는데, 왠지 농담반, 진담반인거 같아 부담스러워서 거절했던 기억도 있다. 여튼 중년이 되면 시간이 있던 없던, 한번쯤은 취미를 생각하게 된다. 그 취미가 #운동 이 될 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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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 아재 추억 1

#중년 이라 하면 보통은 40~50대 정도의 나이를 가진 사람을 말한다는 기준으로 글을 쓸까 한다. 대부분 60~70년생들이며, 부모님 세대는 대부분 못배우고, 6.25를 직접 겪으시고, 정말 못사는 우리나라 형편과 발전, 그리고 격변시대를 모두 겪으신 부모님이 대부분이며, 어릴적에는 대학교 근처와 시내에서는 대모로 인해 최루가스 냄새를 아주 정확히 아는 세대일 것이다. 부모님세대는 열심히만 하면 그래도 어느정도 그 보상이 눈에 보이는 물가와 시대였으며, 자식들의 교육과 먹고사는 문제가 전부인 부모님 세대를 보고 커왔다. 하지만, 현 중년세대는 #학력평가에서 #수학능력시험 으로 바뀌는것을 직접 겪었으며, 그해 재수를 했다면, 학력평가 및 수학능력시험을 연속으로 본 최초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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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싸움 - 안해야지 하면서 또 한다.

결혼을 한 사람중 #부부싸움 을 안한 사람이 있을까... 있을 수도 있겠지만, 본인은 믿지 않는다.ㅋ 그리고 하나더...이 글을 읽는 사람또한 내 생각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라 생각이 든다.ㅎ #부부 싸움은 보통 안하는게 아니라 못하는 경우가 더 많은 듯 하다. #아이 , 상황, #가족 등등 참거나, 하면 안될 상황등에 따라 부부싸움을 하면 안되는 상황이라 못하거나, 흔히 말하는 "내가 참는다..."하고 넘어가거나. 비가오면 땅이 굳듯, 부부싸움도 하면 좋아진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경험한 사람은 모두 안다. 그 어떤 싸움도 하면 안되겠지만, 부부싸움은 #가정 에 큰 상처뿐만 아니라, 후유증도 클 수 있다. 그럼 부부싸움을 왜 할까?... 지금부터 작성하는 글은 순수 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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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니 괜찮네 - 여행지 1탄

#사진 이나 #기억 을 더듬고, 누가 옆에서 가봤잖아 할 정도로 많은 곳을 가봤고, 다녀봤지만 정작 누군가 괜찮은 곳 없냐고 물어보면 선뜻 여기 좋아라고 말을 하긴 좀 어려운 건 사실이다. 중년 아재의 일상을 하나씩 주제를 정해서 글을 쓰다가 한 번씩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일 수 있겠지만, 다닌 곳 중 가보면 적어도 실패가 아닌 정도선에서 한 번씩 글을 쓸까 한다. 오늘은 그 첫 번째로 총각시절에 갔다가 풍경에 푹 빠져 3일 동안 한 곳에서 #차박 을 했던 곳이다. 본인이 그때가 #무쏘 를 타고 다닐 때였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차에 이불 넣고 길거리 한쪽에서 경치 좋으면 라면 끓여먹던 기억이 나서인데, 내가 차박의 시조인 격인가? ㅋ 그때가 지금으로부터 20년 정도이니 그때부터 여행이라고 가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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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니 괜찮네 - 여행지 2탄

우리 가족은 #강원도 바다를 참 좋아한다. 난 태생이 서쪽바다와 가까와서 #서해바다 가 바다의 전부인줄 알고 커왔던 나에게는 #동해바다 는 꽤 청량하고 깨끗한 느낌을 주고, 무엇보다 우리 #마눌님 과 #따님 이 동해바다를 굉장히 좋아하신다. 그래서 해마다 기념일이 있거나, 특별한 일이 없어도 주말이나, 연휴에 또는 억지로 시간을 빼서라도 일년에 2~3번은 다녀오는 듯 싶다. #코로나 로 인해 조금은 뜸했던 여행이지만, 올해에도 다녀왔고, 과거에 갔던 동해바다를 포함해 다녀오니 괜찮았던 곳을 소개할까 한다. 첫번째 #속초중앙시장 이다. 갈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여긴 언제나 사람이 항상 북적북적 하다. 코로나는 남의 나라 이야기처럼. #강원도 를 찾는 여행객은 거의 들른다는 중앙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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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급여 지급한다.

내년 만 0∼1세 아동을 양육하는 가구는 월 35만∼70만 원의 부모 급여를 지급한다 합니다. 0세면 70만 원, 1세는 35만 원인데, 금액은 더욱더 늘린다는 게 정부 입장인 거 같네요. 저소득층과 차상위 등의 계층은 좀 더 집중해서 케어한다는 것 같습니다. 지급방법이나, 자세한 내용은 배포를 하겠네요.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의 성장과 육아에 있어 이런 지원책이 아주 작은 도움이 될 수 있겠으나, 좀 더 근본적이고, 사회가 좀 더 많은 아이가 태어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수 있도록 국가와 지자체에서 좀 더 실제로 국민이 와닿을 수 있는 근본적이고 정말 깜짝 놀랄만한 대책과 지원이 있으면 하는 개인적 바람입니다. 해당 뉴스 링크 겁니다. 부모 급여 지급이 좋은 성과 내길 바랍니다.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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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숙달 된 부부잖아. 중년 부부생활.

#중년부부 는 우리가 흔히 결혼하고 짧으면 10년에서 길면 30년 정도 같이 살아온 #부부 를 말한다. 현재 중년인 우리적은 빠르면 20대초에서 20대 후반에 보통 결혼을 하는 것이 평균적인 나이였다. 필자는 현재 18년차 부부이다. 현재까지는 부모님과 형제를 제외하고 가장 오래 같이한 사람이다. 어쩌다 한번쯤 저녁을 먹고 거실에서 TV를 보고 있으면, 소화도 시킬 겸 나가서 산책을 하자고 #와이프 가 말을 한다. 그럼 난 피곤하기도 하고 옷을 입는 것도 귀찮고 해서 내일가자라고 하며 나가지 않을 이유를 하나씩 말을 한다. 오늘 일을 많이 해서 피곤하다. 또는 오늘 컨디션이 별로 않좋다. 무릎이 예전같지 않다... 그러면 와이프의 말은 시간이 갈 수록 나오는 필자 배를 보며 도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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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 아재 추억 2

TV를 보다 보면 가끔 추억의 뭐. 추억의 물건 등의 내용이 가끔 방송을 하는 걸 보곤 한다. 그럴 때면 돌리던 TV 리모컨을 가만히 옆에 놓고 한참을 쳐다보곤 한다. 우선은 정겹고 반갑다. 요즘 흔히 말하는 라테는 말이야 또는 왕년에는 뭐 이런 말들을 자주 접하게 되는데, 본인은 될 수 있음 꼰대가 되기 싫어 그런 말은 의식하고 될 수 있음 안 하려 노력했던 기억이 있다. 근데, 한편으로는 내가 나이가 먹었구나 하는 생각도 들면서 어릴 적 보고, 놀고, 가지고 있던 추억들을 하나씩 찾아본다. 달고나(띄기-지역마다 다름)는 국민학교때 정말 원없이 먹고, 띄어냈던거 같다. 본인 동네에서는 우리가 흔히 말하는 달고나 라는 말은 거의 쓰지 않고 띄기 라고 불렀다. 항상 다니던 국민학교 정문 앞 오른쪽 한쪽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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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급 받으세요 - 의료비

지난 8월 24일 발표한 내용으로 공유드립니다. 본인이 병원에 가서 사용한 의료비(2021년 기준)를 본인 부담 상한금액 이상 사용한 부분에 대해서 돌려준다는 내용입니다. 모르고 못 받는 일이 없도록 확인해서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본인부담 상한제는 과도한 의료비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1년간 본인부담금 총액이 소득분위에 따른 상한액(2021년 기준 81만~584만 원)을 넘는 경우 초과 금액을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돌려주는 제도다. 관련 내용 잘 정리된 뉴스의 링크 걸어 드립니다. 출처-moneys "여보, 의료비 돌려준대요"… 오늘부터 '평균 136만 원' 환급 - 머니 S (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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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달빛 야시장

#코로나19 로 인해 3년동안 진행 되지 않았던 #한강달빛야시장 이 다시 연다고 합니다.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한강반포공원 에서 열린다고 하니, 함 가보는 것도 좋을 듯 하네요. 하지만, #마스크 등의 #개인방역 은 반드시 지키고 가시는 거 잊지마세요. 아래에 링크 달아 드립니다. https://me2.do/5XUM502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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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

얼마전 뉴스에서 선생님이 교단에서 수업을 하고 있는데, 교단에 누워서 핸드폰을 보고 있는 어이없는 사건이 있었다. 그걸 보며, 깊은 한숨도 나오고, 한편으론 공교육이 중년이 된 필자가 보낸 선생님이 라는 이미지도 참 많이 변했구나...라고 생각이 들었다. 선생님이면 참 대단한 분 이라는게, 눈도 함부로 맞추지 못할 정도로 참 어렵고도 감사한 존재인데, 요즘 교육에 대해 뉴스를 접할 때면 안타깝기도 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통 우리나라에서 가장 확실한 사업아이템이 뭐냐 묻는다면, 본인은 아마 #교육사업 이라 말을 할거같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사교육 , #학원 , #과외 등등 정상적 의무교육과정인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제외한 교육을 우리는 흔히 사교육 이라고 말을 한다. 근데, 사교육이라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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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과 코인 하세요?

중년이 되면, 이 나이에 주식이라는 경제활동에 관심이 없거나, 하고 있지 않은 사람은 거의 없을 거라 생각이 든다. 누구나 살면서 #일확천금 이나, #인생역전 , 그리고 그로 인한 행복한 상상을 종종 하기도 한다. 이 글을 쓰는 본인 또한 그 행복한 상상을 하면서, 핸드폰이나, PC로 와이프 몰래 숨겨둔 비자금으로 #주식과 #코인 을 한지 수년이 지났다. 결론부터 말하면, 현재 담배는 끊은 상태이지만, 그 당시에는 매달 #담배값 정도 번거 같다. 지금은 코인은 손을 뗀 상태이고, 주식에만 하고 있는데, 그것도 머리 안 아프게 한 종목만 현재 1년가량 투자 중이다. 다만, 최근 우크라이나 전쟁과, 미국 금리 영향 등으로 마이너스 손실을 보고 있는데, 에휴... 글 초반에 말했듯이, 본인 또한 주식투자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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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3년

2019년이 거의 끝나갈 무렵. 하루종일 뉴스에서 코로나,코로나, #우한 #바이러스 . 뭐 이런 말들이 쉼없이 나올 때 였다. 그냥 남의 나라 이야기, 그냥 우리랑 관계없는 그런 이야기로 그리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던 그때로 기억을 한다. 하루이틀이 지나고, 한달, 두달이 지나자 어느새 #코로나 라는 말과 전염병은 국민들 모두에게3 어느순간 공포와 #마스크 를 쓰지 않으면 죽고, 걸리면 더욱더 죽을 확률이 높아지는 그런 엄청난 #전염병 으로 국민모두에게 각인되기 시작했다. 중년 이상은 각별히 조심을 해야 한다는 뉴스와 건강에 대해 관심을 갖는 우리 중년들은 더더욱 긴장 하기에 충분한 뉴스들이 넘치고 넘쳤다. 정부는 #질병청 을 중심으로 국민이 해야 할 지침이나, 행동, #거리두기 등 여러 대책들이 나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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