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40대 중년 아재입니다.
어릴 적에는 장을 보기 위해선 무조건 동네나 시내에 나가서 재래시장에서 장을 보는 부모님을 따라간 게 기억이 납니다. 시장 골목에 들어서자마자 제 코를 자극하는 온갖 맛있는 간식과 먹거리들의 향연이 부모님의 단골 멘트인 " 자꾸 뭐 사달라고 하면 집에 가서 회초리다..."
를 이길 만큼 강력한 유혹으로 저를 꼬셨던 시장표 음식들이 기억이 납니다. 여러분들은 장을 보러 어디로 가시나요?
지금도 물론 있는 재래시장? 대형마트?
백화점? 동네슈퍼?.
인터넷 배달? 등의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저희 중년부부는 보통 대형마트에서 장을 보는 것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재래시장이 집 근처에 있습니다만, 동짓날에 팥죽이나, 추석이나, 명절에 쓰는 전, 그리고 호떡 등을 사러 갈 .....
원문 링크 : 중년부부 마트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