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참 바쁜 날이었다. 의뢰받은 교육장소인 청주로 따님 학교와, 마누라님 가게로 모셔다 드리고, 바로 고속도로를 올라탔다.
평일인데도, 꽤 차가 막혔다. 고속도로 타기 전 신호대기 전에 아파트 신축 공사가 한참 중이었다.
그걸 보며 또 에휴... 하는 한숨이 또 나오며, 저 중에 하나만 내 거였으면 좋겠다.
라는 수년째 같은 되뇜만또 하고 있었다. 도대체가 대출 도움이라도 받아 어떻게든 하려고 해도, 이건 뭐...
감당이 안된다. 내가 비싸다 하는 가격에 "0"하나가 더 있는 현실에 기분전환 겸 라디오를 틀고 고속도로로 향했다.
한참을 달려 교육의로온 업체 앞에서 연락을 드린 후 회사에 들어가 오늘 진행할 교육에 대해 설명을 하고, 그렇게 2시간이 약간 넘게 진행 후 티타임을 해당 회사 대표이사님과 .....
원문 링크 : 당신의 건강은 어떠 신가요? - 부모님과 중년 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