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0대 중년아재 입니다. 명절연휴가 끝나고, 이틀째 입니다.
벌써부터 일상복귀로 인해 안아픈 곳이 없는 거 같습니다. 명절 휴유증은 여러사람들에게 대부분 생기는증상이죠.
가정주부 부터, 직장인, 장사 하시는분, 뭐 거의 다 명절후유증은 다 겪으시리라 생각이 듭니다. 물론 저도 포함이지요.
제사가 간소해지고, 또는 제사를 안지내고 마음만전하는 그런 가정이 많이 늘어나고, 명절을 연휴라 생각하고 즐기는 시대이긴 합니다만, 놀다가 피곤하던, 일하다 피곤하던, 일상으로의 복귀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명절 후유증을 남깁니다. 보통 가정주부는 명절이 더 힘들다고 합니다.
며느리들의 스트레스는 시댁으로 가는 중부터 시작을 해서 도착과 동시에 FULL이죠. 시어머니 눈치보랴, 아주머님, 큰동서, 아랫동서, .....
원문 링크 : 명절후유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