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0대 중년아재 입니다. 오늘은 10여 년 전에 지금도 단골로 다니고 있는 내과에서 있었던 일을 포스팅하려 합니다.
시작하겠습니다. 당시에는 서울로 이사를 온 지 몇 년 되지가 않아서 속이 불편하거나, 감기 등이 걸리면 이곳저곳 그때그때 눈에 보이는 내과에 가서 진료를 받았습니다.
그러다가 의사 선생님이 친절하신 분이 계시는 한 내과를 알게 되었고, 그곳에서 저는 계속해서 내과를 갈 일이 있으면 그곳에서 진료와 치료를 받았습니다. 일 때문인지.
스트레스도 심하고, 한창 열심히 회사 허리에 해당하는 대리, 과장 정도의 직위로 열심히 하고 있을 때였는데요, 자꾸 소화불량에 심할 때에는 구토까지 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볼일을보는 것도 자꾸 불규칙 해지고, 몸이 좀 많이지치고 힘들 때쯤에 아내가 제.....
원문 링크 : 병원에서 외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