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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이 잘렸...?

 팔이 잘렸...?

안녕하세요? 40대 중년아재 입니다.

오늘은 제가 고등학교때 있었던 일을 포스팅 합니다. 제목이 좀 식겁한데요.

그런 내용은 아닙니다^^ 시작 하겠습니다. "야.

이쪽으로 패스해.." " 슛을 해!." "이쪽!

이쪽!..." 제가 다니는 고등학교에는 제법 규모와 시설이 되는 실내체육관이 있었습니다.

농구서클 이였던 저는 학교가 끝나고 서클연습에 한창이였습니다. 당시 저희 농구서클은 나름 십수년의 전통과 지역에선 꽤나 유명한 농구서클 이였습니다.

지역대회도 나가고, 군기도 엄청 빡세서, 선배들 얼굴 제대로 쳐다보지도 못할 정도로 엄격하게 선후배 사이를 유지하며, 농구서클 활동을 했는데, 당시에 농구가 상당히 인기가 좋은 시기이기도 했고, 만화 슬램덩크나 기타 여러 사회분위기가 농구가 인기가 지금보다 상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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