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0대 중년 아재입니다. 날씨가 하루 만에 아침과 저녁 온도가 확 바뀌었습니다.
잇님들 모두 온도 변화에 면역력 잃지 마시고, 건강에 유의하셨으면 합니다. 제목만 보면, 부부가 싸웠나?
, 사이가 안 좋나? 처갓집과 문제가 있나?...
이런 생각이 당연히 드실 거 같습니다. 근데 그런 건 아니고요.
아내가 지금도 배꼽을 잡고 웃는 에피소드가 있는데, 제 입장에서는 처갓집 못 가는 상황이 되어버린 지난 3년 전 이야기를 꺼내어 봅니다. 참고로 아내가 이 글에 대해서 써보라고 몇 번을 말을 하더군요.
조회수 천만 나올지 모른다며... 아줌마...
미워요... 좀 전에도 뒹굴뒹굴 구르면서 웃고 있네요... 3년 전쯤 이맘때 가을로 들어가는 시기였습니다.
생각해보니 코로나가 발생하기 몇 달 전이네요......
원문 링크 : 나 처갓집 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