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0대 아재입니다. 추석은 한문 그대로 해석을 하면 가을 저녁(밤)이고, 추석의 다른 말인 한가위는 한은 큰, 그리고 가위는 가운데라는 뜻이죠.
예전에는 밤이 되면 어둡고 무섭고, 그런 게 있어서 가장 밝은 달이 뜨는 한가위 추석에 그 달빛 아래에서 먹고, 놀고 춤을 추고 그래서 추석이 되었단 말도 있습니다. 추석이 되면 항상 사람들이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보름달이 된 달을 보고 소원을 비는 것이죠. 저도 어제저녁식사를 하고 마실을 좀 다녀왔는데, 하늘에 달이 거의 동그란 보름달의 모습으로 환하게 비치고 있었습니다.
약간 구름이 있었는데, 달빛이 구름에 비춰서 더더욱 멋진 달을 볼 수 있어서, 걷다가 한참을 달을 보고 있었습니다. 먹고 사느라 바쁜 우리 모두도 추석명절이 되어 밤하늘에 달을.....
원문 링크 : 달님. 제 소원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