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0대 중년아재 입니다. 저는 지금도 상당히 만화를 좋아합니다.
가끔은 아직도 이런 만화를 보는 게 부하직원이나, 다른 사람에게 자랑스럽게 이야기할 건 아니지만, 그래도 지금도 상당히 즐겨보고 있습니다. 지금은 애니메이션으로 보는 동영상과 만화를 즐겨 보고 있습니다.
아내와 아이는 제가 좋아하는 걸 알고, 가끔 여행을 가거나, TV에서 해당 만화 캐릭터가 나오면 제가 좋아하는 만화 캐릭터라며 먼저 알려줍니다. 오늘은 어릴 적 TV에서 방영했던 만화들에 대해 이야기하며 추억들 떠올려 볼까 합니다.
시작합니다. 집 없는 소년 주인공 이름이 '레미'였습니다.
원숭이와 강아지들과 함께 돌아다니며, 음악을 연주하고, 길거리 쇼를 하면서 사람들이 주는 돈으로 지내는 그런 내용이죠. 참고로 이 만화영화의.....
원문 링크 : TV 주인공이 되다-상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