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수영장이 패션 무대가 되는 순간이 있잖아? 목나경 치어리더가 딱 그런 순간을 만들어냈어.
그녀가 보여준 룩은 단순히 예쁜 수영복 입었다가 아니라, 도시적 감각과 여성스러움을 동시에 잡아낸 완성도 높은 스타일링이었지. 첫 번째 사진에서 가장 눈에 띄는 건 바로 그 네이비 컬러야.
블랙도 화이트도 아닌 네이비를 선택한 게 진짜 센스 있어. 상의는 발코넷 스타일의 비키니 탑인데, 가슴 중앙에 스트랩이 교차하는 디자인이 들어가 있어서 단순한 비키니보다 훨씬 세련돼 보여.
하의는 사이드 타이 디자인으로 허리 양옆에 리본 디테일이 있어서 여성스러우면서도 조절 가능한 실용성까지 갖췄지. 루프탑 수영장에서 찍은 이 사진의 백그라운드도 완벽해.
파란 물과 뒤로 보이는 도심 빌딩들이 만들어내는 대비가 정말 도시적이고 모던한 느낌을 줘. 양손을 머리 위로 올려서 머리를 만지는 포즈는 자연스러우면서도 몸의 라인을 예쁘게 보여주는 각도거든.
특히 이 자세가 허리를 더 길어 보이게 만들어주는 효과가 있...
원문 링크 : 어쩜 이렇게 탄탄한 몸매지? 목나경 치어리더 비키니 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