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거리에서 핫하게 보이는 패딩 하나 있지? 무신사 스탠다드 시티 레저 라이트 다운 재킷!
지난 8월 발매 이후 10월 기준으로 누적 판매량 3만 장을 돌파한 진짜 대박 아이템이야. 오늘은 이 녀석이 왜 이렇게 잘 팔리는지 제대로 파헤쳐볼게.
품절 대란 일으킨 전설의 패딩 이 제품은 지난해 가을겨울 시즌 첫 출시 당시 품절 대란을 일으키며 주목받았고, 올해도 발매 전부터 높은 관심을 모았어. 어느 정도였냐면, 발매 직후 한 달 만에 브라운, 블랙, 카키, 클라우디 블루 등 4가지 컬러의 전 사이즈가 품절됐고, 재입고 알림 신청자가 1만 명 넘었대.
더 놀라운 건 SPA 브랜드로는 이례적으로 오픈마켓이나 개인 간 플랫폼에서 정가 10만 9000원 대비 2배 이상 높은 20만 원 중후반에 리셀 거래가 이뤄졌다는 거야. 유니클로도 아니고 무신사 자체 브랜드가 이 정도 프리미엄 붙으면서 팔린다는 건 진짜 대단한 거지.
왜 이렇게 잘 팔릴까? - 디자인 분석 가볍고 보온성을 갖춘 아웃도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