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뭔 일이야? 싶었는데, 진실을 알고 나니 정말 할 말을 잃게 되더라고.
이건 그냥 단순한 연예계 스캔들이 아니야. 진짜 사람들을 분노하게 만드는 끔찍한 사건이었어.
사건의 주인공은 경남 진주 지역에서 '하모라예'라는 예명으로 활동하던 가수 겸 아나운서 김수진(40대)이야. 혹시 '하모라예'가 뭔지 아는 사람 있어?
경상도 사투리로 "함께 가자"라는 뜻이래. 진주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지은 예명이라고 하더라고.
김수진은 진주방송TV(JBS)를 운영하면서 진주문화원 홍보대사로도 활동했던 지역의 꽤 알려진 인물이었어. 2023년 10월에 발매한 앨범 '하모라예'는 진주 남강 유등축제와 진주야행을 테마로 한 곡들로 구성됐는데, 수익금 205만원 전액을 진주시 복지재단에 기부하기까지 했대. 완전 모범 시민 같았던 거지.
그런데 이 완벽해 보이던 커리어 우먼의 진짜 얼굴은? 상상조차 할 수 없을 만큼 끔찍했어.
아! 참고로 이 사건의 주인공이 김수진이라는 것은 오피셜은 아니야.
뉴...
원문 링크 : 가수겸 아나운서 친딸 폭행 및 살인사건, 범인은 김수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