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아 치어리더 최근 SNS 사진들 보고 진짜 깜짝 놀랐어. 평소 야구장에서 보던 발랄하고 밝은 이미지랑은 완전 차원이 다른 모습이거든.
이렇게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할 수 있는 사람이었구나 싶더라. 첫 번째 사진은 화이트 톤의 깔끔한 실내 스튜디오에서 찍은 건데, 네이비 블루 컬러 란제리가 진짜 예술이야.
시스루 소재에 플로럴 자수가 섬세하게 들어가 있어서 절제된 발랄함이 장난 아니야. 상의는 가운데 리본 디테일로 포인트를 줬고, 하의는 스커트 형태라서 여성스러우면서도 관능적인 분위기를 동시에 만들어내는 거야.
특히 이 사진에서 느껴지는 건 우아함이야. 야구장에서 치어리더 할 때는 에너지 넘치고 파워풀한 모습이잖아.
근데 이 사진은 완전히 정반대지. 조용하고 은은한 섹시미가 있어.
헤어도 반묶음 스타일에 화이트 리본 액세서리까지 매치해서 청순한 느낌까지 더한 거야. 이런 갭차이가 사람들을 놀라게 만드는 거지.
두 번째 사진은 분위기가 또 완전히 달라. 리조트 같은 곳에서 찍은 건데 ...
원문 링크 : 김도아의 상큼함과 글램글램이 느껴지는 비키니 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