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수현 치어리더, 1세대 치어리더야. 1세대면 언제게? 2000년도 쯤?
지금까지 살아남았다는 것은 강하다는 증거. 어쨌든 그만큼 자기 관리를 잘했기에 살아남았겠지?
그 정도로 자기관리에 탁월한 사람인데 그에 걸맞게 몸매도 진짜 대박이야. SNS 보면 운동 엄청 열심히 하는 거 티가 확 나거든.
바닷가에서 찍은 레드 비키니 사진들 보면 알겠지만 탄탄함이 장난 아니야. 야구장에서 치어리더 복 입고 춤출 때도 몸매가 좋다는 건 알았는데, 이렇게 비키니 입으니까 운동으로 만든 몸이라는 게 확실히 보여.
특히 복근 라인이랑 다리 근육이 진짜 예술이더라. 레드 컬러 비키니는 전형적인 스트링 타입이야.
상의는 홀터넥 스타일이고 하의는 사이드 타이 디자인인데, 이런 심플한 디자인이 오히려 몸매를 더 돋보이게 만드는 거지. 색상도 비비드한 레드라서 태닝된 피부랑 찰떡이고.
모자랑 선글라스 착용한 것도 센스 있어. 레드 캡에 검은 선글라스 조합이 비키니 컬러랑 잘 어울려서 전체적으로 스포티하면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