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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요가원 마감 전액기부의 진실 의혹

 이효리 요가원 마감 전액기부의 진실 의혹

이효리가 서울 연희동에 요가원 '아난다'를 오픈하면서 엄청난 관심을 받고 있어. 수강권이 빛의 속도로 매진되자 온라인에서는 "수강료 전액을 기부한다"는 이야기가 돌기 시작했어.

과연 이게 사실일까? 8월 29일 이효리는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요가원 '아난다'를 오픈했어.

요가원 이름 '아난다'는 산스크리트어로 기쁨과 환희를 뜻하는데, 이효리가 2023년부터 요가 부캐릭터로 사용해온 이름이야. 심지어 타투로도 새겼을 정도로 애정이 깊어. 9월에는 가오픈 기간으로 원데이 클래스만 운영했어. 1시간 수업에 수강료는 3만5천원.

오전 8시 30분과 10시, 하루 두 타임으로 진행됐는데 1인 1회만 신청 가능했어. 그런데 9월 5일 오후 6시 수강권 판매가 시작되자마자 순식간에 매진됐어.

"빛의 속도로 사라졌다", "동네 요가원보다 싸다"는 반응이 쏟아졌지. 수강생들 후기도 뜨거웠어.

"효리쌤 수업은 초보부터 숙련자까지 다 가능. 그치만 숙련자에게 가차 없으심", "나마스테를 이렇게 기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