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영 치어리더 SNS 보면 확실히 스타일이 정해져 있더라. 파격적이거나 섹시한 비키니보다는 수수하고 청순한 느낌으로 일관되게 가는 것 같아.
첫 번째 블루 체크 패턴 수영복부터 그래. 홀터넥 원피스 스타일인데 사이드에 리본 타이가 달려있어서 귀엽고 발랄한 느낌이야.
체크 패턴 자체가 복고풍이면서도 청순한 이미지를 주잖아. 풀장 라운지에서 편하게 앉아있는 포즈도 자연스럽고 과하지 않아.
숏컷 헤어도 청순미를 더하는 포인트야. 긴 머리보다 짧은 머리가 발랄하고 순수해 보이는 효과가 있거든.
박소영은 이런 청량한 이미지를 계속 유지하는 것 같아. 두 번째 핑크 수영복도 비슷한 라인이야.
홀터넥 원피스 스타일에 플리츠 주름이 잡혀있어서 우아하고 여성스러워. 핑크 컬러 자체가 사랑스럽고 로맨틱한 느낌을 주는데 디자인도 전혀 과하지 않아.
브이 포즈 취한 것도 귀엽고 밝은 이미지지 섹시한 느낌은 아니야. 세 번째 스카이 블루 수영복도 마찬가지야.
랩 스타일 원피스인데 어깨 끈에 프릴 디테일이...
원문 링크 : 여친 스타일의 정석 박소영 치어리더 비키니 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