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나영이 몽골 여행 갈 때 뭘 챙겨 입었는지 아니? 바로 경량패딩이야!
영하 30도의 살인적인 추위 속에서도 멀쩡하게 눈썰매 타고 승마하고 놀아댄 비결이 뭐냐고? 경량패딩 한 장의 위력이었어.
그것도 그냥 아무 패딩이 아니라, 파타고니아 경량패딩 말이지. 근데 이게 진짜 혹한의 추위에 견딜 수 있냐고?
오늘 제대로 파헤쳐보자! 김나영은 몽골 여행 브이로그에서 "이 정도면 몽골 추위 문제없겠죠?"
라고 물었는데, 실제로 문제없었어. 내복 겹쳐 입고 낙타워머 두 개 착용하고 낙타양말까지 신었다고는 하지만, 결국 바깥 레이어를 책임진 건 경량패딩이었다는 거지.
게르 밖의 혹독한 추위 속에서도 ATV 타고 설원을 달렸고, "너무 재밌다, 세상을 다 가진 것 같다"며 신나게 놀았다니까 말이야. 자, 그럼 파타고니아 경량패딩이 정확히 뭐길래 혹한에서도 버틸 수 있는 걸까?
핵심은 바로 다운스웨터 시리즈야. 이 녀석은 800필파워의 RDS 인증 다운을 사용하는데, 필파워가 뭐냐면 간단히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