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미세먼지는 없지만, 비염은 멈추지않습니다.. (feat. DHL 앱 인증)
저는 간헐적으로 천식증상이 있고, 그 원인에는 미세먼지나 간접흡연, 집먼지 진드기 알러지가 있습니다. 그래도 독일로 이민오고나서, 심한 비염 및 천식증상은 90퍼가량 완화가 되었는데요, 여전히 봄철 꽃가루 시즌이 다가오면 가끔 증상이 올라오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작년에 비해 올해는 비교적 독일살이에 적응을 마친 상태라서 미리 봄맞이 대비로 준비해봤습니다. 이 앱을 설치하고, 회원가입을 진행 후 온라인으로 필요한 녀석들을 주문했습니다. 코에 매일 밤 뿌리는 알러지증상 완화제 (한국의 아라넥스와 성분 동일) 알러지 반응 억제해주는 약 또다른 코 스프레이 (ai가 효과좋다고 해서 + 저렴해서 사봄) 배송은 dhl, 헤르메스 선택이 가능하길래 dhl로 선택했고 주문상태가 앱 내 전산에 반영되자마자 앱에 들어가서 MZ스럽게 수령방법을 무인택배함(팍스테이션) 수령으로 변경했습니다 ㅋㅋ.. DHL 무인택배함 (팍스테이션 / Packstation) 앱 활성화 방법은 아래 포스팅 참조 독일 아마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