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해당 블로거는 독일에 거주중입니다. 그리고 미대출신이라 그런진 모르겠지만 패션에 굉장히 예민한 편입니다.
한국에 있을땐 그래도 미적인 것 보다 기능과 편리를 우선시 했다면, 독일은 좀 다릅니다. 패션도 거지같은 나라에서 저같은 아시아인 남성은 자칫 잘못하면 사람취급도 못받기 때문이죠.
독일에서 체감상 '길거리에서' 사람취급 받는 티어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물론 체급이나 패션에 따라서 하기 체급은 변동성이 심한 부분이 있습니다. 1티어 : 아이 2티어 : 여성 노인 장애인 3티어 : 독일인 및 백인 4티어 : 기타 유럽인 및 흑인 5티어 : 아랍인 인도인 6티어 : 아시아 남성 배려 대상에 따른 지극히 주관적인 티어표입니다.
재미로만 봐주시고 태클달지 말아주세요. 국뽕론자들은 발작하는 부분이지만 한국인이고 뭐고 그딴거 상대는 1도 관심 없어합니다.
저는 6티어네요. 아무튼..
가끔 출몰하는 인종차별 주의자와 고층 건물이 없는 독일에 살다보니, 따스하고 따가운 시선으로 인해 여러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