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켓 프렌치 워크자켓을 구매했습니다. 제가 거주하고있는 독일은 한국과 달리 극단적으로 춥지 않은 날씨기도 하고, 제가 조금만 움직여도 몸을 잘 태우는 체질이라 격식은 좀 차릴 수 있는 얇은 외투가 필요했습니다.
(여기서는 그지같이 입으면 그지취급 당하거든요) 그래서 반팔 베이스에 가벼운 외투 조합을 선호하는데요, 막상 옷장을 열어보니 가벼운 옷들은 다 한국에 두고온거같더라구요. 그래서 급하게 독일에서 나름 멋지게 입을 수 있는 가벼운 자켓을 하나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arket 프렌치워크자켓 일단 구매처는 독일판 무신사인 zalando입니다.
가격은 129유로, 아마 환율때문에 한국 소비자가가 더 저렴할것으로 보여집니다. 사이즈는 너무 건장해서 덜 먹어도 될거같은 성인남성인지라 최고사이즈인 54로 구매했습니다.
평소에 2xl에서 3xl 사이를 선호하는 오버핏으로 입는는걸 좋아해서 해당 사이즈가 작을까봐 걱정했으나 세미 오버핏으로 떨어져서 다행이었습니다. 아래 사진과 같이, 고리형 ...
원문 링크 : ARKET 아르켓 프렌치워크자켓 내돈내산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