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없는 서론 말고 바로 본론부터 작성하겠습니다. 프라이탁 덱스터 올검 유광 한국에 있을 때, 번개장터로 중고가 35만원에 구매했습니다.
솔직히 한달정도 고민했습니다. "이 돈 주고 이 쓰레기로 재탕한 가방을 사는게 맞나?"
결론부터 말하자면 잘 샀습니다. 평생 소장 가능한 깔끔한 가방이니까요.
상세이유는 아래 기재했습니다. 프라이탁 덱스터 가방 무게, 실용적인가?
저는 실용파입니다. 그래서 더 멋지지만 무거운 가방도 구해봤다가 바로 당근으로 처분한적이 있습니다.
다행히 프라이탁 가방은 제 기준에서 무겁지 않았습니다. 한번 알아봅시다.
일반 체중계 um.. 일반 체중계는 무게를 잡아주지 못하는군요.
주방용으로 다시 한 번 약 1kg 입니다. 대학생 1학년때 3kg짜리 노트북을 디자인 툴 때문에 오버워치 때문에 메고다닌걸 생각하면 혜자입니다.
매우 준수하군요. 프라이탁 덱스터 씰 종이 씰도 포함한 무게입니다.
근데 해외에 살다보니 중고로 팔일은 이제 없어서 버려도 될거같네요. 또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