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나 일본은 감정적으로 싫고, 독일은 정말 좋아하는 특정 언더독 성향의 기성세대들이 많은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면서 영상을 올리는것도 중요하지만 유입을 늘리기 위해서 독일 관련 영상에 간혹 댓글을 달고있는데요, 이 과정이 영상을 제작하는 피로감보다 정신적으로 굉장한 스트레스입니다.
과거의 독일(서독)은 영광이 맞습니다. 제조업 강국, 독일의 기술력은 세계제일(이었죠) 근데 솔직히 지금의 독일은 그 과거의 영광에 비해 굉장히 추락했다는걸 댓글을 통해 일목요연하게 작성해주면 그 세대들은 애써 부정하는데 답이 없음을 느끼고 있네요.
그렇게 독일이 좋으면 직접 와서 살아보면 될 것을, 혹은 한달살기라도 해보면 될것을 왜 꾸역꾸역 한국에서 살아가고있는걸까요? 베를린이나 프랑크푸르트 중앙역 역세권에 하루만 박아놔도 독뽕에 대한 환상이 깨질텐데말이죠.
대체 그 세대들은 무엇을 배우고 세뇌당했길래, 이모양 이꼴인걸까요? 정성적 경험을 무시하는걸 초월하여 그들만의 카르텔이나 ...
원문 링크 : 독뽕에 사로잡힌 기성세대들에 대한 회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