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발 C의 나들이 : 제 블로그에서 감성리뷰를 기대하시면 안됩니다. 2025년 5월쯤에 티스토리에 기록했던 뤼데스하임 당일치기 여행을 네이버 블로그에 작성합니다. 뤼데스하임은 프랑크푸르트 서쪽에 있는 작은 시골동네다.
와이프가 여기 포도밭이 이쁘고, 와인을 하나 사고싶다고 해서 당일치기로 다녀오기로 했다. 캠트레일 가득한 프랑크푸르트 하늘 탈조선 초반이었기 때문에, 독일 임시숙소에 머물던 우리는 뤼데스하임까지 약 두시간을 잡고 이동했었다.
오펜바흐 중앙역 강한 자들만 살아남을 수 있는 오펜바흐, 그중에서도 중앙역이다. 마치 메이플스토리의 '커닝시티'같다.
참고로 독일은 요 시기에 사진이 잘 나오지만 그래피티가 많고 허름한 동네들을 항상 주의해야한다. 역에서는 떨냄새, 더러운 오줌찌릉내와 홍어삭힌냄새가 뒤섞인 기분나쁜 냄새가 난다.
하지만 이민자가 많은 동네라 그런지 인종차별따윈 없었다. 암튼 도이치란드 티켓으로 추가 지출 없이 s반과 re/rb 열차를 타서 뤼데스하임역에 도착했다. ...
원문 링크 : 프랑크푸르트 근교 당일치기 | 뤼데스하임 곤돌라 타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