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전 쯤, 중앙일보 기사에 제 이야기가 기고되었습니다. 그 과정과 한달 후의 느낀점을 간단하게 네이버 블로그에 공유해보고자 합니다.
중앙일보 해당 기사 원문은 아래 링크입니다. “내 새끼 소득 40% 뜯긴다” 그 의사, 한국 떠나는 이유 | 중앙일보 EB-5는 미국 국토안보부가 정한 고용촉진지구 지역과 공공기반 시설에 투자할 경우 80만 달러, 그 외 지역에는 105만 달러를 투자하고 고용을 창출하면 당사자와 그의 가족에게 미국 영주권을 부여하는 제도다.
이날 연단에 오른 이민 컨설팅 관계자는 원금을 회수하고 영주권을 무사히 취득하려면 리저널 센터를 잘 선택해야 하는데, 이를 위해 미국 변호사와 베테랑 전문가가 포진한 컨설팅 회사의 도움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지난 1일 서울 서초구의 한 호텔에서도 또 다른 이민 컨설팅 회사가 마련한 투자이민 설명회가 열렸다. www.joongang.co.kr 다만 안타깝게도 프리미엄 기사기 때문에 무료유저들은 구독하지 않는이상 확인이 어려우십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