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하트 wip이 아니라 OG(오리지널)입니다. 제가 소개할 칼하트 자켓은 오리지널(이하 OG) 라인업으로, wip 포지션(패션지향 포지션)과는 다름을 안내드립니다. wip 라인업과 가장 눈에 띌 만한 차이점이 있다면, OG 사이즈는 사이즈가 굉장히 크게나옵니다.
그래서 평소에 2xl와 3xl 사이즈 사이의 옷을 찾는 저조차, xl 사이즈를 입고있음을 안내드립니다. 이제 본론인 덕액티브 j131 워크자켓을 리뷰해보겠습니다.
칼하트 후드 워크자켓 구매동기, 구매처 첫째, 저는 몸에 열이 많은 편입니다. 한국에서는 역세권에 거주했고, 직장은 자율복장인 게임업계에서 몸을 담궜습니다.
그래서 방한을 위한 두꺼운 옷이나 불편한 옷이 필요 없는 상태였습니다. 요컨대 여러분들도 아시다싶이, 한국 지하철은 인구밀도가 최악입니다.
그래서 밖이 아무리 추워도 출퇴근시간의 지하철 상태는 굉장히 핫하죠. 저같은 핫가이들은 두껍게 입고 지하철에 들어가는 순간 땀이나기 시작합니다.
그럴때 해당 자켓이 진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