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도 뽑았겠다,,, 이제 어느정도 독일어도 조금 구사하겠다... 어학원 친구들과 오전강의를 마치고 차에 태워서 신나는 노래를 틀고 아름다운 근교로 여행을 가는 삶 ...
은 망상이었구요, 저는 프랑크푸르트 소재 어학원에서 쭉 공부를 해왔습니다. 하지만 중상급 혹은 중급 과정이라고 일컫는 B2과정을 수강받던 중간에 여러 원인으로 하여금 포기하였습니다.
한국인을 은근 비하하고 제이름조차 외울 의지가 없는 선생, 말할 기회가 박탈되는 환경, B2 순수 체급의 벽, 제 부족한 예습복습, 여러 상황이 맞물렸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포스팅에서 확인가능) 불만족스러운 프랑크푸르트 어학원 B2 과정 중도포기 후기 프랑크푸르트 서쪽에 있는 해당 어학원은 괴테 어학원에 비해저렴하면서도 집중수강과정이 있어서인기가 많은 학원임을 체감합니다.
한국인도 많구요. 저는 해당 학원에서 왕초보 과정인 a1.1부터 시작해서 b2를 수강중이며 중도에 포기했기 때문에 그 후기를 작성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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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독일어 중급과정, 중도포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