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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절이 싫어서 중이 떠났다. | 98년생 남성의 탈조선 이야기

 [이민]  절이 싫어서 중이 떠났다. | 98년생 남성의 탈조선 이야기

태극기 저는 2025년 상반기에 탈조선을 한 98년생 남성입니다. 제 이민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해당 블로그에 담을 것입니다.

어쩌면 해당 이민일기는 보는 분들의 가치관 따라 기분이 나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과몰입 하지말고 "이 블로거는 이러한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는구나" 정도로 생각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우선 이민사유에 대해서 결론부터 언급하고 이유를 후술하겠습니다. 한국이 싫어서 떠났습니다.

그 이유에 대해 한번 시간대별로 서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유년기 시절에는 정치적 중립을 준수해야 하는 교사들이 죄없는 학생들에게 편향적인 정보들을 주입했습니다.

이러한 기조는 성인이 된 이후에도 여러 분야에서 포괄적인 문제들이 발생했습니다. 또한 학생의 의견이 아닌 부모와 교사의 의견에 의거하여 무조건 인문계 고등학교와 무지성 대학진학만을 강조했던 교육 풍토의 비합리성, 그리고 토론보다 교탁위의 교사 의견에 복종해야하는 분위기 겉모습과 체면만 중시하고, 근본적인 문제해결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