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러너의 37차 일지! (평균 케이던스171spm, 짝꿍과 함께 하는 러닝은 행복입니다!)
이번 주는 다양한 날씨로 인해 러닝의 다양한 맛을 느낀 한 주였습니다. 5월 21일 (수) 6.00 km 41분 57초 평균 페이스 6.59km 평균 심박 157BPM 평균 케이던스 163SPM 1907년 관측 이래 5월 가장 높은 기온을 보인 날이었습니다. 퇴근 후 야간 러닝을 했는데 습도도 높고, 후덥지근한 날씨 때문에 너무 힘들게 러닝을 마무리했습니다. 5월 25일 (금) 5.69 km 37분 05초 평균 페이스 6.31km 평균 심박 162BPM 평균 케이던스 171SPM 빗방울이 떨어지는 금요일 덥지 않은 날씨에 약한 빗방울까지 그래서일까요? 처음으로 평균 케이던스171SPM로 올라왔습니다. 5월 25일 (금) 6.00 km 40분 25초 평균 페이스 6.44km 평균 심박 160BPM 평균 케이던스 166SPM 왜 여름에 러닝 하는 게 힘든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여름 러닝은 아침이나 저녁에 러닝을 해야 된다는 것도 깨달았습니다. 이렇게 초보 러너는 배워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