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춥고, 여행도 다녀와서 러닝을 시작 후 처음으로 13일 만에 야외 러닝을 했습니다. (2월 9일 러닝 후 2월 23일 러닝) 2월 23일(일) 7.24 km 54분 29초 평균 페이스 7.31km 평균 심박 157BPM 평균 케이던스 162SPM 오랜만에 실외 러닝을 해서 몸이 살짝 무겁기는 했지만 평소와 비슷한 페이스, 심박, 케이던스를 유지하면서 러닝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다음 주부터 평년 날씨로 돌아온다고 하니 본격적으로 평일에도 달려 볼 생각입니다.
짝궁이 러닝화를 새로 구매했습니다. 살로몬(SALOMON) 제네시스 W 기존에 사용하던 러닝화는 뉴발란스 프레쉬폼 봉고 V6 쿠셔닝 때문에 편안해서 러닝 할 때도 신고, 데일리 운동화로 자주 신어 밑창이 닳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제네시스 W 가격 : 248,000원 발볼 너비 : 보통 / 쿠셔닝 : 보통 드랍 : 8mm 무게 남 269g/ 여 242g 특징: 종족부가 더 넓어 S/LAB보다 편안한 착화감 구매 신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