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따뜻해지면서 러닝 하기 정말 좋은 계절이 되었습니다. 러닝 시작한 지 1년이 안되는 초보러너 입니다.
오늘은 러닝 후 발바닥 통증과 종아리 근육이 올라와서 걷기 불편할 때 신기 정말 좋은 슬리퍼 "알타핏 스트랩 슬리퍼”에 대해서 리뷰 하도록 하겠습니다. "알타핏 스트랩 슬리퍼”는 국내 슬리퍼 브랜드 최초로 미국 족부의학협회 APMA 인증 취득한 제품입니다.
(참고로 미국 족부의학협회 APMA 인증은 호카,아식스,우포스 등 대표 러닝화 브랜드가 취득한 인증입니다.) 러닝 후 편한 슬리퍼인지 궁금해서 러닝 후 "알타핏 스트랩 슬리퍼”를 신고 바로 걸어봤습니다.
초보러너에게 10km는 정말 힘든 거리입니다. 그리고 와이프는 족저근막염 때문에 러닝 후 걸을 때 많이 힘들어합니다.
그런 와이프가 "알타핏 스트랩 슬리퍼”를 신고 걸으면서 정말 발이 편하다고 극찬했습니다. 족저근막염, 무지 외반증, 평발이신 분들이 신어도 발이 편하다고 소문이 난 슬리퍼 인지 이유를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