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기각, 각하, 인용"이라는 단어를 얼마나 쓸까요? 대단한 사람들 때문에 최근에 "기각, 각하, 인용" 단어를 자주 쓰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는 게 참 답답합니다.
출처 : pixabay "기각, 각하, 인용" 을 쉽게 이야기하자면 기각은 청구 이유가 없어서 "청구 거부" 각하는 절차상 하자로 인해 "청구 자체 무효" 인용은 청구가 정당한 사유가 있어 "청구 승인" 구분 내용 기각 청구가 법적 근거 부족 "청구 거부" 각하 절차상 하자 등으로 무효 "청구 자체 무효" 인용 청구가 정당한 사유가 있어 승인 "청구 승인" 윤석열 탄핵이라는 결과를 이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무능한 대통령으로 인해 경제적 손해와 사람들의 마음의 상처는 누가 보상을 해줄까요?
이번 사태를 보면서 기득권들의 꼴 보기 싫은 모습을 정말 많이 본거 같습니다. 고위 공무원, 정치인, 목사 등 모두 국민을 위한다는 헛소리를 내세우면서 상처를 주고, 힘들게 했습니다.
그리고 반성은 없습니다. 집권당이 바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