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는 비도 오고 회식, 야근 때문에 평일에는 러닝을 하지 못하고, 금요일 퇴근 후에 러닝을 했습니다. 4월 11일(금) 6.96 km 56분 25초 평균 페이스 8.06km 평균 심박 151BPM 평균 케이던스 161SPM 정말 즐거운 마음으로 달렸습니다. 달리는 동안 두통이 계속 있었지만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고, 신나게 달렸습니다. 4월 12일 (토) 오랜만에 러닝을 해서 일까?
일교차가 큰 날씨 때문일까? 두통, 콧물, 몸살감기에 걸렸습니다.
비도 오고 몸도 안 좋아서 감기약을 먹고 푹 쉬었습니다. 4월 20일(일) 감기 기운이 남아, 몸은 힘들었지만 새로 산 아이템 경량 트레일 러닝 조끼 러닝 캡 모자를 사용하고 싶어서 약을 먹고 러닝을 했습니다. 6.70 km 52분 54초 평균 페이스 7.53km 평균 심박 163BPM 평균 케이던스 159SPM 초반에는 몸에 무리가 없었는데, 4km 넘어가면서부터 호흡이 망가지면서, 다리도 무거워져서 페이스를 늦춰서 달렸지만, 너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