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m 마라톤 이후 다시 시작한 러닝 어린이날, 대체 연휴 인해 이틀은 푹 쉬고 다시 러닝을 시작했습니다. 5월 7일(수) 6.10 km 43분 08초 평균 페이스 7.04km 평균 심박 158BPM 평균 케이던스 162SPM 10km 러닝이 크게 도움이 된 거 같습니다. 6km를 달리는 동안 페이스도 빨라졌고, 심박, 케이던스도 확실히 좋아졌습니다. 살짝 덥기는 했지만 날씨가 너무 좋았던 일요일 비가 온 다음날이라 대기 질도 정말 좋았고, 화창한 날씨에 기분 좋게 10km 러닝을 했습니다. 5월 11일(일) 10.04 km 1시간 15분 37초 평균 페이스 7.32km 평균 심박 155BPM 평균 케이던스 159SPM 10km를 1시간 안에 들어오는 건 아직은 힘들지만 이제 10km 달리는 게 크게 어렵지 않다는 게 신기하면서도 즐겁습니다.
확실히 날이 따뜻해질수록 러닝 마일리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1월 48.84km 2월 40.96km 3월 66.48km 4월 73.47k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