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초년생들 눈 돌아간다.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미드나잇 블랙’ 등장
요즘 첫 차 고민하는 사회초년생들 사이에서 은근히 많이 나오는 말이 있습니다. “흰색 말고 좀 다른 거 없나?” 그 고민을 정확히 파고든 모델이 바로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미드나잇 블랙입니다. 단순한 블랙 컬러 추가가 아니라, 차 전체 분위기를 ‘올 블랙’으로 완성한 에디션이죠. 블랙은 많은데, 이렇게까지 통일한 건 드물다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미드나잇 블랙의 핵심은 ‘부분 포인트’가 아니라 ‘면적’입니다. 글로스 블랙 그릴 바 블랙 보타이 엠블럼 18인치 글로스 블랙 휠 블랙 레터링 블랙 루프랙 & 미러 커버 블랙 로워 범퍼 전면부터 하부까지 한 톤으로 묶이면서 차체 실루엣이 더 낮고 단단해 보이는 효과가 생깁니다. 특히 야간이나 지하주차장에서 광택이 살아날 때 존재감이 확실합니다. “그냥 검정 SUV”가 아니라 ‘의도된 블랙 감성’에 가깝습니다. 기본은 프리미어, 옵션은 거의 풀세팅 이번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미드나잇 블랙은 프리미어 트림 기반이라 기본 사양도 탄탄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