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의 대표 소형 SUV, 셀토스가 돌아왔습니다. 이번엔 단순한 세대교체가 아니라, 하이브리드로 완전히 체질 개선된 모습이에요. 1월 27일 계약 개시와 동시에 커뮤니티가 들썩였습니다.
핵심은 단연 “연비”. 공인 복합 기준 19.5km/L, 실제 후기에서는 22~24km/L 수치가 등장하며 “이게 진짜 가능한 수치냐”는 말이 쏟아졌죠.
실연비 20km/L 돌파, 이건 좀 놀랍다. 기존 1.6 가솔린 터보 모델이 12km/L 안팎이었으니 연료비로만 따지면 절반 가까이 절약되는 셈입니다.
실제 주행에서도 20km대 연비가 어렵지 않게 나온다는 이야기가 많아요. 스마트 회생제동 3.0과 전용 하이브리드 제어 시스템 덕분에 도심 주행에서도 효율 손실이 거의 없습니다.
고유가 시대, 주유소 갈 일 줄어드는 게 이 차의 가장 큰 매력이죠. 옵션은 한 체급 위, 가격은 논쟁 중 실내로 들어가면 “이게 소형 SUV가 맞아?”
라는 반응이 절로 나옵니다. 12.3인치 커브드 디스플레이, 증강현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