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픽업 뭐가 낫냐”는 질문, 점점 자주 들립니다. 국산 픽업이 시장을 키워놨는데… 갑자기 분위기를 바꾸는 모델이 등장했습니다.
바로 GMC 캐니언 드날리. 시에라에 이어 캐니언까지 국내에 공식 출시되면서, 이제 GMC 픽업은 두 축 체제가 됐습니다.
그리고 캐니언은 드날리 단일 트림. 시작부터 ‘풀옵션 프리미엄’ 전략입니다.
첫인상부터 다르다, 정통 아메리칸 픽업 GMC 캐니언 드날리 GMC 캐니언 드날리는 브랜드 고유 디자인 언어가 그대로 녹아 있습니다. 전면을 가득 채운 대형 그릴, 붉은 GMC 로고, ‘ㄱ’자형 DRL은 존재감이 상당합니다. 2인치 팩토리 리프트 서스펜션 기본 적용 18인치 휠 & 터레인 타이어 기본 세팅 FULL LED 헤드램프 & 안개등 오닉스 블랙, 스털링 메탈릭 등 4가지 컬러 튜닝 없이도 바로 오프로드에 들어갈 수 있는 세팅이라는 점, 이게 캐니언의 성격을 명확히 보여줍니다.
차체 크기, “중형”이라 부르기 민망 전장: 5,415mm 전폭: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