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에서 ‘성공의 상징’이라는 수식어가 자연스럽게 붙는 인물, 신동엽. 그가 선택한 자동차로 알려진 링컨 네비게이터가 다시 주목받는 이유는 단순히 “크고 비싼 SUV”이기 때문만은 아닙니다.
오히려 이 차가 가진 성격은 신동엽이라는 인물의 이미지와 놀라울 정도로 닮아 있습니다. 과하지 않지만 확실하고, 조용하지만 존재감이 분명하죠.
단 하나의 트림, 고민이 필요 없는 선택 현재 국내에서 판매되는 링컨 네비게이터는 New Navigator 3.5 가솔린 블랙 라벨 7인승 단일 트림입니다. 선택지가 하나뿐이라는 점은 오히려 장점으로 작용합니다.
트림별로 고민할 필요 없이, 링컨이 보여줄 수 있는 최고 수준의 사양이 기본으로 제공되기 때문이죠. 가격은 개별소비세 인하 기준 약 1억 5천만 원대.
BMW X7, 벤츠 GLS, 캐딜락 에스컬레이드와 같은 풀사이즈 SUV들과 같은 급에 위치합니다. 신동엽 자동차로 링컨 네비게이터가 언급되는 이유 역시, “의전·패밀리·개인용” 어느 용도로도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