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코리아가 ‘오로라 프로젝트’의 두 번째 주자를 공식 예고했다. 이름은 르노 필랑트.
공개 시점부터 생산, 글로벌 진출까지 한 번에 꿰는 플래그십 전략이 담겼다는 점에서 시장의 시선이 쏠린다. 특히 그랑 콜레오스로 분위기를 끌어올린 직후 등장하는 신차라는 점은 기대감을 더욱 키운다.
왜 벌써부터 “대박 조짐”이라는 말이 나올까? 지금 바로 알아보겠습니다.
오로라 프로젝트의 핵심 카드, 르노 필랑트 르노 필랑트는 르노코리아가 추진하는 오로라 프로젝트의 두 번째 양산 모델이다. 이 프로젝트는 한국을 D/E 세그먼트(중형·준대형) 개발·생산 허브로 삼아 글로벌 시너지를 내겠다는 전략의 실체다.
즉, 필랑트는 “국내용 신차”를 넘어 글로벌 플래그십을 염두에 둔 모델이라는 점에서 출발선부터 다르다. 이름부터 남다르다: 기록의 유산을 잇는 ‘필랑트’ ‘필랑트(FILANTE)’라는 이름은 1956년 최고속 기록에 도전했던 레코드카 에투알 필랑트(Etoile Filante)에서 유래한다.
별똥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