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홈의 맏형인 Richard는 11학년에 재학 중이며 필리핀에서 18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또 같은 달에 태어난 인연도 덕분에 생일 축하의 분위기가 한층 더 특별하게 느껴졌다.
비록 가족들과 함께 생일을 보내지는 못했지만, 잉글홈 식구들이 모여 함께 축하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다채로운 축하 메시지와 함께 자리의 분위기가 따뜻하게 달궈졌고, 생일의 기쁨이 이어졌다.
감사한 마음은 식사로도 이어졌다. 다행히도 Richard의 어머니께서 잉글홈 식구들과 함께 맛있게 식사할 수 있도록 회식비를 보내주셨고, 모두 배부르고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식사 자리에서는 서로의 안부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그날의 축하 속에는 앞으로의 건강과 학업에도 바람이 담겼다. Richard가 올해도 건강하게 지내며 열심히 공부해 나가길 바라는 마음이 전해졌고, 케이크의 촛불을 끄는 순간 남긴 소원도 각자의 마음 속에 남아 있었다.
마지막으로 생일의 기쁨은 가족과 친구들 간의 연결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켰고, 잉글홈 식구들은 앞으로도 서로를 격려하며 함께 성장해 나가자는 다짐을 남겼다. 생일의 모든 축하가 Richard의 내일을 더욱 밝게 빛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마무리되었다.
#
AP
#
SAT
#
TOEFL
#
알라방영어캠프
#
알라방홈스테이
#
필리핀영어캠프
#
필리핀홈스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