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의 포스팅에서 아이들의 미소와 신나게 노는 모습만으로도 어느정도 힐링이 되셨을거에요. 아이들이 물속에서 노는 생생한 모습을 좀더 가까이에서 찍기 위해 휴대폰을 들고 입수를 했고, 휴대폰을 방수케이스에 넣어 촬영하느라 화질은 다소 흐려지고 불편함이 있었다고 전한다. 방수 기능이 일반화된 요즘에는 부담없이 물속에서 아이들 사진을 남길 수 있어 무척 편리하다는 점도 함께 언급된다. 이로써 물속 촬영의 현장감이 더욱 강조되며, 물가에서의 활동이 주는 힐링 효과도 한층 커진다는 느낌이 전달된다. 또한 촬영 방식의 제약과 불편함을 솔직하게 공유하되, 방수폰의 이점이 실제 생활에서 큰 도움이 된다는 점이 눈에 띈다.
자, 그럼 마지막 두번째 포스팅 감상은 이처럼 아이들이 물속에서 노는 모습이 생생하게 담겨 있었다는 점에 초점을 맞춘다. 캠프의 온천 체험은 신체적 피로를 풀어주고 마음의 여유를 주며, 아이들의 활발한 움직임이 환경 전체에 긍정적인 분위기를 형성한다. 방수폰의 편리성 덕분에 현장의 순간들을 더 충실히 기록할 수 있었고, 작은 실수에도 불구하고 사진 속 감정은 훨씬 진하게 전달된다. 결국 온천에서의 힐링은 아이들의 생동감 있는 활동들과 그 순간을 담는 기술적 선택의 결합을 통해 더 풍부하게 확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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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알라방영어캠프 온천에서 힐링을~3주차 6일째~(Part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