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마닐라에서 유학을 마친 Tom은 5월에 산베다스쿨을 졸업하고 10월에 멜버른 대학으로 진학하는 과정을 거쳐 현재 멜버른에 거주하며 지내고 있다. 지속적으로 연락을 주고받으며 생활 소식과 사진을 보내오며 안심이 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의사소통에 관한 걱정은 있었지만 현지에서의 대화가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있어 큰 어려움은 없다고 전한다. 영어권 국가마다 억양이나 발음의 차이가 존재하지만 그래서 생길 걱정이 크게 작용하지 않는 모습이다.
또한 식사 사진이나 일상 이야기를 통해 현지 생활에 잘 적응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필리핀에서 성실하게 유학을 마친 뒤 다른 나라로 진학한 사례처럼, 꾸준히 학업과 생활을 병행하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보내오는 사진 속 식사도 스스로 요리해 먹는 등 자립적으로 생활하는 모습이 돋보이며, 일상 속 작은 성취들을 차근차근 이어가고 있다. 각종 활동과 수업 참여로 새로운 환경에 대한 적응력이 높아졌음을 짐작케 한다.
현재 멜버른에서의 생활은 학업과 현지 사회 적응 면에서 긍정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새로운 환경에서의 도전과 책임감이 커지지만, 전달되는 이야기들에는 여유와 자신감이 묻어나고 있다. 앞으로의 학업 일정과 생활 상황에 대한 기대가 크며, 주변 소식에 대한 공유 역시 꾸준히 이어질 전망이다. 이러한 흐름은 유학 경험이 만들어낸 성장의 연속으로 평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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