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3.(첫일기)
오늘은 미루고 미루다 처음 블로그에 나만의 글을 써보는 날이다. 평소와 똑같이 아침에 기상해서 무거운 몸을 이끌고 헬스장을 갔다. 오늘은 정말 하기 싫은 하체를 하는날... 하체 웨이트를 끝내고 싸이클을 40분 정도 탔는데 오늘의 싸이클 파트너는 요즘 푹빠진 행크TV 유튜브와 함께 했다. 40분의 시간이 훌쩍 지나가버림... 그리고 행크TV를 보고 너무 충격을 받아 집에 와서 행크카페 방문, 행크 강의를 검색해서 봤다.(꼭 행크 강의를 들어봐야겠다고 다짐함) 운동은 먹는것까지 운동이라는 말에 따라 점심은 단백질이 풍부한 식단을 먹었다. 그리고 누워서 유튜브를 볼까 하다가 요즘 읽고 있는 책을 펴서 읽었다. 요즘 읽는 책은 '월200도 못벌면서 집부터 산 31살 이서기이야기2'이다. 집근처 도서관에 갔다가 우연히 발견한책인데 1편을 읽고 너무 재밌어서 2편까지 읽는중이다... 안읽어 보신분들이 계시다면 꼭 읽어보길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