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원하고 3일차 이제야 통증이 좀 줄어 살만해졌다. 그동안 아파서 입맛도 없었는데 통증이 사라지니까 신기하게 입맛도 살아났다.
또 사람이 간사한게 아파서 신경쓰지도 않았던 상처주변부가 가렵기 시작했고 씻고 싶고 빨리 밖에 나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역시 사람은 '하나의 욕구가 충족되면 또 다른 욕구를 충족하고 싶어하는구나'하는 생각도 들었다....
2024.2.20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